대체 이번이 몇번째인가!! 이젠 세는것도 무의미할 지경에 이르렀다.
오늘도 역시 잠에서 깨어나보니 허리는 여전히 쑤시고 골반이 땡겼다.
피곤하기도 하고..
자세가 않좋았나 보다. -.-
내가 언제 잠이 들었는지도 기억이 안난다.. 그리고.. 여전히 어제도 내옆에는
낯선 남자가....
쌔근쌔근 자고 있었다.. 흠.. 자세히 보니 멋졌다.. 잠들기 전엔 몰랐었는데~^^
아..-_-; 지금 이게 문제가 아니지...
이런일들이 한두번이 아니다.
불과 2~3일 전에도 정신을 차려보니 생전 첨 보는 남자가 내옆에서자고 있었고...
정신을 차려야 겠다고 !!
제발 똘똘하고 성실한 인간이 되자고 !!
그렇게 내 자신에게 다짐했건만 ㅜ.ㅜ;;
뜻대로 되지않는 나의 본능이 정말 밉다.. 나만 그런건지, 다들 그러는건지...
지난번엔 그러다가 주위 사람들의 따가로운 시선을 받은적두 있었다...
난 정말 구제 불능이란 말인가?
아...정말이지..
난 왜이럴까........!!!
이젠..!!
이젠 정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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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좀 참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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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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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에선...
ㅋㅋㅋ 뒷북인감...^^
hades 07/01[16:10]
ㅋㅋ
에너지작살 07/01[16:21]
캬캬캬..님덕에 웃었소이다~~캬캬캬..
디오니소스 07/01[16:21]
ㅋㅋㅋ...짱입니다
쭈글탱 07/01[18:12]
^^ㅋㅋㅋㅋㅋ
고다르 07/01[18:48]
나두 지하철에서 함 자보까~~~~~ 은근슬쩍~~~~~~
네꼬얌 07/02[08:58]
크크크~~~
고추장 07/02[09:23]
근데요. 그것두 사람 봐가면서 ... 일부러 멋쥔 남정네 어깨에 미친척 하고 자는거에요.. 으흐흐흐흐... 혹시 압니까? 인연이 될런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