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의 추억

취미의 추억

see100 0 262 2003.07.04 10:19
돈에 쪼들려 포기해야 했던 취미생활이었습니다.
하나씩 사다보니 제 통장잔고는 바닥을 향해 가고 있더라구여...
지금은 포기했지만 집에있는 애들을 보면 뭐에 미친듯이
새로 나올때마다 싸이트를 뒤지며 구매했던 그때가 생각나는군여~
더운데 고생하시고 건강들 하세요~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