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는 풀이고

잡초는 풀이고

석실장 0 269 2003.05.15 20:25
그 속에 살짝 숨어 핀 이꽃은 붓꽃입니다. 천성산 화엄벌에서

211.186.30.59아침이오면 05/15[21:24]
잡초에 휘둘리면서 꽃을 피우는 모습이 처절하다고 해야하나요? 군계일학....아름답다고 해야하나요? 잡초속에서 살아남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안쓰럽다고 해야하나요.... ^^
210.94.122.131석실장 05/15[22:51]
해석이 죽인다. 아치미! 화이팅!!
211.113.238.38코코맘 05/16[08:47]
저도 한표!!!^^
61.82.97.171유니야 05/16[08:55]
그냥..있는 그대로..저 보라색 꽃이 아름답습니다...^^
211.110.198.182지눙 05/16[10:50]
잡초를 욕하지 맙시다...
얼마전 "야생초편지"를 읽었는데 작가(이름이 생각안남)는 잡초는 오히려 쓰잘때 없이 크고 키
우기 힘든것들이 잡초라고 하더만요...(동감)
그래서 그분은 잡초라 부르지 않고 야생초라 하더군요.
저도 이제 야생초를 업신여기지 않고 몇종류 키워 볼라구요....
211.44.179.24194 05/17[00:02]
올바른 관점에 한표!!... 사진은 아주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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