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월 - 박목월
송화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
윤사월 해 길다
꾀꼬리 울면
산지기 외딴 집
눈먼 처녀사
문설주에 귀 대이고
엿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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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삼청공원에서
무게 05/13[02:06]
요즘 산에 송화가루 한참 날리드만....^^
jimi 05/13[02:13]
자라,,,
신삥 05/13[02:37]
눼....수고하세요...^.,^..무게도 수고만쿤,,^.,^..
무게 05/13[10:24]
우....신삥님 술 냄새....-_-;;;출근 이 늦능군........제낀건가...
고고 05/13[11:53]
우홋~!대단한 접사의 공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