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과장수'님과 '네꼬얌'님

(대구)'사과장수'님과 '네꼬얌'님

공작가 0 279 2003.03.07 15:42
누추한 울작업실에서 3차로 50세주를 맹글어....

ㅋ~~~~ 참맛납디다...... ^^*

220.78.31.201호유화 03/07[16:08]
앗... 저거슨... 천국의 눈물을 만드는 과정? 사과장수님 표정이 아주 비~~~장 하시네요. 우린 얼마전 천국이 없고 소주만 있던 관계로 못만들었었눈데... 쩝~~~
211.224.146.65고다르 03/07[16:24]
사과는 강백호(만화)가터 ㅋㅋㅋㅋ
꼬얌은 뒷모습과 옆모습약간이 나왔네
2차에 3차까정
웅~~~입나온 아줌마(내빼고 셋이서 신났제>.<)

61.74.124.49신삥 03/07[16:30]
크헛...주조과정도 멋찌지만..맨아래..의자다리에 테니스공들..앙증마씀당..^.,^
211.200.226.168공작가 03/07[16:45]
술먹고도 사진 잘 찍는 그날까정..... 접대가 부실해서 삐진건 아닐런지... 테니스공저거 구멍내니라고 뺑이좀 깠슴다.....
61.104.197.244사과장수 03/07[23:29]
으음~ 맛있는 오십세주 역쉬 나의 모습은 어색하구먼~~ 공작가님 우산 두고 왔어유~~~
211.200.226.168공작가 03/07[23:44]
잘 챙겨두겠습니다.. 전화주시고 찾으러 오세요 ^^*
211.196.1.209유니야 03/08[14:00]
사과장수님,,네꼬얌님..이케 뵈니 반갑구여^^ 네꼬얌님..힘내시구여~!!!
61.81.62.34왕만두 (khn99754@hanmail.net) 03/09[02:06]
테니스공이 압권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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