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효므로 유효!!!
열혈남아 03/05[18:32]
예전에 어디선가...치한을 만났을때 치마를 훌렁든다 그리고 웃으며 치한더러 바지를 내리라 그런다
바지가 다 내려갔을쯤 냅다 도망간다...바지가 발목에 걸린넘이 치마든 뇬 보다 빠를수 없다나 머라나
두기 03/05[18:55]
자크만 내리면 어찌해야 하남?? 덜렁인다고 못 뛰겠소?
elcaa 03/05[19:01]
두기님 혹? 전에 지나가다란 아뒤 쓰시지 않으셨나여? ㅡㅡ;;;;; 어투가 비스므리하시네여ㅋㅋㅋ
elcaa 03/05[19:11]
요즘 여성분들은 한두개의 호신용 무기를 갖고 다니시는게 여러모로 좋죠~ ^^;;;;
저두 전에 한가지 들고 다녔는데..나중에 경찰한테 빼껴뜸.. ㅡㅡ;; 우~띠..
요세미티 03/05[20:54]
중학교때 저런분이 있었죠..;
요세미티 03/05[20:54]
제 친구는 그분한테 안춥냐고 물어봤었는데..;
고다르 03/06[09:35]
요세친구 ㅋㅋㅋ 머라고 말했는데ㅋㅋㅋ
윤찡 03/06[09:47]
아침님두 호신용무기 들고다니신다는 소문이~~^^ㅋㅋ
히야미 03/06[10:49]
저 며칠전에 저분 만났어효~ ㅜ.ㅡ;;;;;;; 자전거타고 제주위를 계속 맴돌고~~ 월매나 무서웠던지~
이젠 멀리서 자전거만봐도 도망가요~ 힝~무셔~
호유화 03/06[11:15]
여고시절... 저런넘 첨봤을때 얼마나 놀랐던지... 몇달 지나고 나서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무시하고 지나다닐 수 있었음.. ㅡㅡ;;
호신용 무기라.. 친구 아버님이 주셨던 경찰용 최루가스총이 있었쥐.. 시험삼아
방에서 그거함 뿌려봤다가 엄마한테 맞아 죽는줄 알았음.. ㅡㅡ;;
이윤2003 (

) 03/06[13:59]
전..21살 꽃띠시절... 저런분과 새벽녁에 교회가다.. 만나서..기절초풍하는줄알고.. 냅따 뛰다..넘어진.. 생각하기도..시른..ㅠㅠ
최지일 03/08[06:15]
왜 도망가지요??? 음... 거참... 신체 일부 보이는 넘도 이상하지만..신체 일부 본다고 도망이라... 음. 이상해서 그런다면... 음... 얼굴 섹쉬한 사람 얼굴들고 다시면...성추행이 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