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당에서]초복전에....

[미당에서]초복전에....

크레용 0 282 2003.02.20 11:13
못먹구 온게 아쉽군....

203.231.221.46토실이(신사동^^ 02/20[11:20]
괴..괴..굉장하시군여..-_-;
219.241.106.19gogo 02/20[11:23]
개두 회루 드시눈군뇨....-_-::
203.240.176.33맥생맥사 02/20[11:37]
헉~ 개를 상추에 싸서...
211.37.26.207크레용 02/20[11:41]
깻잎이 엄써서....-_-^
61.74.175.188신삥 02/20[11:48]
저 사람들은 누구요?..=3=3=3=3ㅋㅋ
61.74.87.197 02/20[12:03]
=_=눈 가리고 먹으시는군여...회같당-_-;;;;불쌍한 영웅이...
130.207.140.98최지일 02/20[12:42]
개가 굉장히 찝찝해 하지 않았을런지..불쌍한 영웅이.. 시대를 잘못타고 난걸로 생각혀라..
211.217.159.6이프로 02/20[13:01]
그래도 개가 짖지 않고 가만 있네요^^~
211.37.26.207크레용 02/20[13:23]
짖으믄 고기 안주거든 먹능거 무지밝혀..-..-
211.110.111.215유니야 02/20[15:56]
ㅋㅋㅋ 영웅이가...ㅋㅋ --+
211.202.53.228뽈록 (bbolock@hotmail.com) 02/21[03:03]
헉...조심하세요...개앞에서 웃지도 마세요...모르는개 앞에서 이를 들어내고 웃으면 개는 자기하고 싸우려는줄 안대요...-_-;;; 그래서 물려서 다친사람도 많다고...
24.25.74.74갈지마오 02/21[04:39]
된장이 최곤데
61.250.71.150전과자 03/17[13:15]
술로 마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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