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쌓인 거 보여달라고 졸라대는 아들놈 데리고 한라산에 갔더랬습니다.
마냥 즐거운 표정이어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어봤습니다.
1월에 이틀 정도 눈내리고 끝이어서, 눈 구경하기가 힘들었거든요.
눈내리면 눈썰매 타러가자고 얘기했었는데,
기억에 남아서인지 눈 보러 가자고 졸라대는 통에
늙은(?) 몸 이끌고 다녀왔습니다.
아들 놈이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어서 저도 마냥 좋았습니다.
전진 02/12[18:38]
와!..아드님이 증말 좋아하는게 보여여~~^^*
보드맨쏘스 02/12[18:52]
부럽슴다,,,,아들도 이꼬,,,ㅠㅠ
무게 02/12[18:54]
많이 닮았네요...히히..^^
아기엄마 02/12[19:05]
아빠 모습이 보이는것 같아요..^^.... 오우 정말 귀엽네요.........
지미 02/12[20:11]
위에사진은 창을 하는거가틈,,,
지미 02/12[20:11]
에헤야~디야~
애플 02/13[00:42]
같이 웃어주마 ㅋㅋㅋㅋ ㅎㅎㅎㅎ
이프로 02/13[09:21]
마니 닮으셨네요^^~
레이 02/13[09:51]
아빠랑 닮았는데..그래도 아드님이 더 잘생기셨어요..^^..
재팔이 02/13[11:58]
좀 업그레이드 했죠~ 푸헤헤~
사탄순둥이 02/13[18:36]
재팔 성님~~~~~~~~~~푸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