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간절곶

탁! 0 285 2003.01.22 13:56
어제 갔던 울산,기장에서 가까운 간절곶이에요
(점심먹으러 감..^^농땡이 친거 절대 아님)
날씨가 쨍!해서 바다가 눈부셨어요.
봄에는 유채꽃이 핀다니까 또 가볼려구요






210.181.112.4미달이 (midal1231@korea.com) 01/22[14:03]
어....우리집이랑 가까운덴데...^^님 집이 울산인가요?
211.245.105.1탁! 01/22[14:13]
집이랑 회사랑 부산인데,어쩌다가 영역을 오바해서리.멋진데 사시네요~좋겠당^^
61.78.166.231giri 01/22[14:19]
점심을...머찌군여...........라이코스님 잘지내죠....
210.181.112.4미달이 (midal1231@korea.com) 01/22[14:38]
^^ 그리가까운덴 아니구요 저희집이 울산이라 ^^;;
61.255.77.220행복한나무 01/22[15:34]
농땡이구먼,,,점심먹으러 갔는디 간절곶까지 갔으면,,,,규정속도준수하고 왕복 2시간에,,,,,,,식사 30분,,,,,,사진촬영30분,,,,,,도합 3시간이구먼,,,,,,,,,,,,농땡이친거 맞잖아여^___________^....나두 지난달에 갔다왔는디,,,,,
211.186.233.15whiteface 01/22[17:14]
저두 간절곳에 갔었는데...
제가 갔을때는 새벽 2시쯤이었죠
그때는 내 발앞에 작은 돌맹이와 자판기만 보이드만
이렇게 멋진 절경일줄은
다시한번 가봐야겠네요
좋은사진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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