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

샴...

gogo 0 290 2003.01.17 18:24
우리집에 삼일간 머물놈입니다..

고양이 주인이 급하게 어딜 다녀올때가 있써서...
저에게 마껴두고 간는데...
어지간히 앙탈을 부리더니..

이제 쫌 익숙해졌는지..지금 제무릎위에 올라와있쑴미다..
지 등치는 생각두 안쿠..애교를 부리는 군뇨...ㅋㅋㅋ

무거워여...ㅜ_ㅡ

61.74.141.193신삥 01/17[18:34]
이젠 고양이까지 세팅을....-.,-;;...
219.241.27.210gogo 01/17[18:37]
셀프 쎗팅이였쑴.......-.,-;;...
211.217.138.165보드맨쏘스 01/17[18:43]
애교,,,,, 조캐따,,,,, 오늘 밤샐꺼 가탕,,,흐흑
219.241.27.210gogo 01/17[18:58]
사방에 고양이 털임미다...ㅜ_ㅡ...
212.186.86.193돌길 01/17[19:30]
눈에 머가 서려있군녀 ^^; 무시라..., 잘계시죠 멋쥔 고고님
203.240.196.101홀로맥 01/18[00:05]
세수 언제하고 안했어여?
211.206.149.77요세미티 01/18[00:39]
우앙... 샴 너무우아해요 키우고파요 ^^
211.218.245.179 01/18[09:42]
^^우리 밍이는 이제 밥두 잘먹숩니다 ㅋㅋㅋ 새벽마다 놀라달라해서 졸려 죽게써 ㅠ-ㅠ
61.104.38.92빠레뜨 01/24[19:42]
나오미 켐벨 닮았어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