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두거사 자화상

석두거사 자화상

석실장 0 286 2003.01.06 13:42
부산 영하 7.9도.

원동면 기온 모름, 토곡산 정상, 바람은 통곡을하고. 귀는 떨어져 나갈 것처럼 아리고.

그래서 원동면에서 떡국과 두부로 먹은 소주 모자란다고

부산 도착 직후 서면 돼지국밥집에서 수유과 소주로 추위를 달래고.

식당 거울 속 풍경.

211.193.186.185giri 01/06[13:53]
저희 장모님 서면에서 식당하심니다....한번 제가 모시죠....재첩국 조아하세여.....
210.94.122.88석실장 01/06[13:55]
오타 수유=수육. 하단 재첩국 생각납니다. 기리님.
211.169.141.149일로나 01/06[19:14]
모자가 참 잘어울리십니다. ^^
210.94.122.88석실장 01/06[21:17]
천기와 통할려고 모자 속 동그랗게 오려낸 모자여. 보통 모자 호흡에 지장이 많은 특위체질이걸랑
61.76.59.81이진호 01/06[23:54]
반갑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210.207.199.181애플 01/08[02:07]
사진에 사진 찍는 아저씨 인상 넘 푸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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