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살던 동네에서 눈~

어릴때 살던 동네에서 눈~

요세미티 0 293 2003.01.0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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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의 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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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 하던 화장실(놀이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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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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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살았던 연립주택입니다^^
지금은 누가 살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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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집뒷편에 있는 작은 산(말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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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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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미산 입구
매일밤 담력훈련 하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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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을 다 보낸 동네에 정말 오랜만에 가봤습니다.
지금은 너무 오래되서
건물도 곧 쓰러질것 같고 마치 아무도 안사는것처럼 보이더군요..
그치만 어디 한곳이라도 추억이 안묻은 곳이 없어서
정말 감회가 새로웠답니다.^^
어릴때 생각도 많이 나고..
눈도 엄청 쌓여있더라구요..
산에도 올라가보려고 했는데 눈 때문에 못 올라갔어요.
(미끄러지는 바람에 의욕상실)





210.218.148.156거사 01/04[21:28]
잘 봤습니다. 추억을 뺏긴 그런 삶이지요
211.180.51.15아침이오면 01/04[21:31]
사진과..음악..잘보고 잘 들었슴미당~ ^^;; 가장 흔한것이 가장 아름답게 느껴지는 법이죵
그런데.. 요세미티님..끝까정... 얼굴은 앙보여주시네여~ ^^;;;;;;;;;
61.104.222.113무찌맘~* 01/04[21:59]
감동...ㅠ,,,ㅠ
61.34.13.143.: DG :. 01/04[22:10]
미티님 가짜눈이 멋지군요^^;;
61.34.13.143.: DG :. 01/04[22:10]
빼먹었네요... 날리는 가짜눈....
211.206.149.7요세미티 01/04[22:12]
가짜눈이 아니구요 --; 플래쉬 터지느라 눈이 빛받아서그런거여요
210.181.116.111미달이 (midal1231@korea.com) 01/04[22:44]
와~^^
211.179.213.203쌈박질여사(쓰리랑) 01/04[22:51]
넘 멋지당~~ 추우니깐 사진찍는다고 마니 돌아다니지 말라니깐..
감기 걸리면 어쩐다~~~ 음악도 좋구... 사진도 넘 조타... 미티!!! 즐건 휴일 되도록...
211.178.35.195아기엄마 01/04[23:11]
호~~~~~~ 눈쌈하기 정말 좋겠다....
211.200.229.187공 -.-; (deartt@hotmail.com) 01/04[23:18]
'당신이 잠든사이'.. 라했던가요??.. 대구는 눈이 쫌밖에 안와서 제가 잠든사이 눈이 다 그쳤더군요... 흑... 그래도 사진보며 위로를.. 사진 잘보고 음악도 잘듣고 갑니다..
211.200.229.187공 -,- (deartt@hotmail.com) 01/05[00:13]
제가 사진을 조금 밖에 모르긴한데요.. 저건 진짜 눈 같네요.. 스트로보(일반적으로 후레쉬)가 발광(번쩍)하는 순간이 굉장히 짧기때문에 눈에 빛이 반사되어 저런 정지 혹은 약간 흔들린듯한(아마도 바람의 작용인듯) 효과가 나타납니다... ^^=3=3


210.219.141.234무찌맘~* 01/05[12:36]
또는 스트로보를 터뜨리면 셔터스피드가 높아지기 때문에 가까운 눈은 정지된 것처럼 잡을수도 있죠...
특히 야간에 먼지 많을때 스트로보를 터뜨리면 먼지들이 반사되어 이상한(?) 하얀 눈꽃같은 것들이 나올때도 있죠...
아무튼 사진과 음악...너무 좋아요...
^,,,^
211.206.149.7요세미티 01/05[13:36]
음악은 유리코 나카무라의 ^^ 윈터 로맨스 얌~*
210.219.141.234무찌맘~* 01/05[16:17]
미티의 그림실력과 음악 선곡은 정말 탁월하군...^,,,^
61.74.155.251앨리쓰 01/05[16:45]
우와~ 겨울이 따뜻한 느낌...동네가 앨리쓰가 살던 곳과 넘 비슷해서...요세미티언니 울동네 사셨나 했어염.
211.206.149.7요세미티 01/05[17:45]
혹시 앨리쓰도 주공아파트/연립 살았던거 아닐까?^^ ㅎ
218.155.98.188레이 01/05[19:52]
사진 잘 보고 간다..미티의 사진은 늘 따뜻함이 느껴져서 참 좋아..^^
218.52.54.87 01/05[20:20]
추운겨울,눈,따듯함,쓸쓸함,... 많은것을 느끼게 하네요.. 음악두 압권!! 음악 뭐져??
218.52.54.87 01/05[20:21]
위에 있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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