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오래된 사찰일수록 커다란 부도밭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곳 대흥사 역시 오랜 역사 수많의 승려들의 숨결이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너무나 좋은 입지를 갖은 사찰이기에 부처님께 가는 걸음 걸음이 기쁘지 않을수 없습니다.
이처럼 부처님께 가는 길은 편하고 가벼우며 쉬울수록 좋습니다.
어차피 걸어 가야 하는 우리네 삶도...
부처님께 가는길 처럼 편하고 가벼우며 즐거울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獨樂...
무찌맘~* 12/29[10:36]
음...독락님이 몇일전 올린 해남 두륜산 대흥사 초입길 사진의 글을 지금 자세히 읽다.
중간의 "그냥 물 흐르는듯이 그렇게 살아가는 것... 그냥 물 흐르는것 처럼 자연스레 몸과 마음이 가는 대로 받아들이며 사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어제 바꾼 제 메신저 이름이 "그냥...물 흘러가듯...그렇게...자연스럽게...살고싶다..." 와 비슷하여...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