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댕겨와씀 ㅋㅋ

속초댕겨와씀 ㅋㅋ

신난닭 0 279 2002.12.26 10:12


넘넘 잼이써쑴당..눈밭에 뒹굴구 눈쌈하궁...

아하하하하하

신납니다

잉제 종가 욜띠미 일해야게쑴당 ㅋㅋ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219.241.106.49고고 12/26[10:17]
눈이 종가 많이 왔꾸나....발시렵게따...닥발...^^*
211.217.163.106다솜^^ 12/26[10:18]
강원도 폭설로 위험했지 싶은데 살아돌아오셨나보네여....ㅋㅋㅋ 이뿜당~~ 좋았겠당~~^^*
61.101.105.125무찌마 12/26[10:26]
헉...닭님 왜케 이쁘게 나온거야...ㅋㅋㅋ
61.101.105.125무찌마 12/26[10:26]
근데, 정말 부럽군...저런 눈에 한번 누워봤음...^,,,^
210.221.122.97제프리 12/26[10:27]
해상도를 좀더 올려롸~~~~넘 이쁘게 나왓돠~~~ 졸라 해상도 얼려롸~~ 믿을쑤 엄따~~~~~~~~~
211.218.6.75hillman^^ 12/26[10:30]
영화 함 찍고 오지 그랬냐~
열라 부럽눼~.....나도 함 누워 보고 싶근......--;;
61.74.222.48 12/26[10:36]
우헤헤헤헤헤....플로라이드 사진이라...-_-해상도 400으로 스켄받웅거야 온냐 -_-;
219.241.106.49고고 12/26[10:36]
실맨...추운데 누움..중풍걸려~~
61.74.222.48-_-닥 12/26[10:39]
-_-;;;;중풍....무찌마님은-민이님잉가? 코수염에 세개궁 ㅋㅋㅋ^0^
218.147.234.165호유화 12/26[10:45]
헉... 철야하구 야근했담서 도대체 저긴 언제다녀온거샤?? 역시 체력이 받혀주니.. ㅡㅡ;;
61.74.222.48 12/26[10:48]
잠38시간동안....한숨도 못자구 출발해썽 옹냐...차속에사 잔거징 머-_-;;; 6명이 뎅겨완눈뎅
언냐도 여행뎅겨와 휴가 달라해-0-
61.74.124.109신삥 12/26[10:53]
저사진을 찍어준.,.그 가 궁금하오...^.,^..언넝 올리시오..
61.101.105.125무찌마 12/26[10:54]
무찌말라니까...-,,,-

61.74.222.48 12/26[10:58]
-_-^ 은정온니라거 이썽-_-^ 더이상 알문 다쳐-_-;;;
61.74.124.109신삥 12/26[11:05]
아라따...-.,-;;
211.249.158.65 12/26[12:09]
장갑끼구 브이하니까,,, 토끼가트다,,, 닥아~,,,, 부러워,,,ㅠㅠ
211.224.146.65고다르 12/26[12:31]
닥님이 저렇케 이쁜데 고고님은 왠 맨날똥닭이라 하지 진짜 하얀눈나라에 공주님같어
219.241.106.49고고 12/26[12:35]
똥을 먹쑴미다..쉿!..비밀...-_-::
61.101.105.125무찌마 12/26[12:58]
무언지 모를 쓸쓸함과 서글픈 사진의 느낌이 가슴 저미도록 아름답네요...
61.101.105.125무찌마 12/26[13:00]
음...난 쫄님이 토끼같다고 해서 닭님이 토끼 같다는줄 알았는데, 장갑낀 손을 자세히 보니 정말 토끼같네요...^,,,^
61.101.105.125무찌마 12/26[13:01]
조명빨,화장빨뿐만이 아니라 눈빨도 장난 아니군...갑자기 말이 왜케 많아진거야...에힝...-,,,-a
211.211.40.32유니야 12/26[13:01]
막상..눈 밭에 서 있는 너 보니까...부럽군......강원도..언제 가냐--+
210.221.122.97제프리 12/26[13:19]
근디.. 닥아~~~~눈에 눈부터따!!
61.74.222.48 12/26[13:30]
언니~~눈 부튼거 아니궁-_-날라가덩 눈 찍힌그야-0-/// 와~민이님 말 진짜 만아져따 ㅋㅋㅋ
=_=고다르님두 똥 드셔버세여-_-;;;;;;;
166.104.53.138최지일 12/27[07:16]
60년대 나 잡아봐라~~~ 스타일인데...음... 손의 브이는 안잡혀서..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는 걸까...
210.221.56.185첫눈 12/27[15:15]
무지 부럽습니다! 언제쯤 수북한 눈을 밟아볼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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