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시체놀이 -,.-

추억의 시체놀이 -,.-

첫눈 0 321 2002.12.21 10:33
지금도 사라지지 않고 이어오는 시체놀이 입니다.
예전에 초등학교때 친구집에서 케찹까지 뿌려가며
했다가 친구엄마가 기절할뻔 했던 기억이 나네요! ^^

계단에 누워있는 녀석 등짝 무지아프겠네요!
더 아픈 녀석이 있네?!^^

◎ 어린고고 12/21[10:49] 219.241.106.49
나무에 기댄놈 연출 부족...머리를 떨구던가...팔을 바깟쪽으로 빼써야 했씀...75쩜..
◎ 후리지아(son) 12/21[10:49] 211.110.229.226
^_______^*.풋후후..
◎ Mac 12/21[11:10] 211.206.13.168
다들..연기력이..부족하구만..
◎ 류 (maestro@kt.co.kr) 12/22[18:31] 211.216.128.255
아무래두 시체놀이라 아니라 기냥 다들 자고 있는듯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늘은 더욱 사악하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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