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부터 시작한 한지공예....
공방이 지하철안에 생겼는데 진열된 작품들을 보니 넘 멋지기두하고...
이번기회에 태교에도 도움을 주자는 의미루다가 배우게 되었지여...
저의 그 첫번째 작품이 탄생을 했슴당~~^^
어떻게 시작할려구 하다보니 이번에 울언니가 가게를 오픈하게 되었지여...
그래서 그 첫작품을 언니에게 선물해줄려는 욕심으로 열심히 만들었습죠...
벽걸이 조명 4개~~~
나름대로 정성을 다해 열심히 맹글었더니...흡족했어여...
그래서 만들자마자 공방에서 찰칵....^^
가게 잘되라고 '돈' 한자두 열심히 파서 등에 붙였지여....ㅋㅋㅋ
저거 파는데 어찌나 팔이 아프던동~~~
어제 언니가게에 설치해줬는데... 넘 좋아하더라구여...기뻤슴당~~
한지공예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넘잼있어여~~^^*
담작품은 뭘루 할까나~~~~~~~@@
다솜^^ 12/20[11:10]
앗...이상하다 왜 사진이 안보이징~~ㅜㅜ
고고 12/20[11:10]
오옷...이뻐여....담작품은 스텐드루 하세혀....^^*
신삥 12/20[11:13]
우어어어어,,,,@.,@...멋지네요..아...조쿤뇨...^.,^..잘바씀미다...
크레용 12/20[11:16]
흠...하나줘~
지미 12/20[11:16]
웅하~
태아두 조아하겐네요^^
반미모드쏘스 12/20[11:17]
저두 하나부탁,,,,
아침이오면 12/20[11:25]
전... 두개여 -__-;;;; 테이블에 올릴만한 작은걸루다가..이쁘구, 쌈박하구, 분위기이쓰면서두... 무언가.. 희열이 느껴지는 듯한 분위기루... 켜켜켜켜 이러케 말하면.. 역머쪄? =^^=
그런데.. 그런거 어디서 배워여? ^^;; 저두 함 해보구싶은뎅
다솜^^ 12/20[11:27]
다들 사진이 제대로 보이나 봅니당~~ 제자리에선 이상하게 사진이 안뜨네여...
그래서 수정을 몇번이나 해서 올렸는데두 안보이길래 뭔가 잘못된줄 알았는데...어쨌든 보인다니 다행...ㅋㅋㅋ
후후~ 글구~ 고고님~ 저두 지금 스탠드를 맹글까 생각중이예여....^^*
다솜^^ 12/20[11:29]
아침님~~ 음... 한지공예 배우는 공방이 인사동에도 있는걸로 알구 있구여~~ 다른곳에두 있을꺼예여....
전 마침 합정전철역에 생겼길래 가까워서 배우기가 넘 좋네여...ㅋㅋㅋ^^
신삥 12/20[11:41]
아침이오면님은..십자수부터 시작하시오...ㅋㅋ..텨!..=3=3=3=3
고고 12/20[11:50]
흥..십자수는..딱지부터 접으시오...가치갓~~=3=3=3=3
다솜^^ 12/20[12:47]
ㅋㅋㅋㅋ.....
이프로 12/20[12:49]
증말 만들었단 말씀이세여....와우...대단하네여.......우리가 만나지가 200일이 되었으니 기념으로 주세효^^
쫄 12/20[13:05]
햐~~~~ 일하면서 살림하기두 바쁠텐데,,, 언제 저러케 멋찐거까지 맹그는 거야?,,,
일로나 12/20[13:10]
넘 멋지네요. 전 저 한지공예등을 아는 언니 결혼선물로 사주었는데....
저렇게 만들어서 주면 정성이 배가 되겠네요. ^^ 다솜님 넘 부러워요. ^^;
소연,,,, 12/20[13:23]
너무~이뿌네여,,, 모냥은 꼭 큰 호박처럼 생견는데,,, 돈자두 조쿠~~~^^ 손재주가 좋으신가봐여,, 다솜님~~~^^
푸름 12/20[13:24]
와~~이쁘당..넘~~탐난당...^^*
아침이오면 12/20[13:37]
신삥님.. 고고님.. 딱지접기, 십자수 모두 통달해씀미다.. 므흐흐흐흐
그러니 이리덜 오시지오~~~ =^^+=
다솜^^ 12/20[13:47]
ㅎ ㅎ 이제 제컴에서두 사진 보이는군여.... 소연님~~ 저거여~ 누구나 금방 배울수 있는거예여.... ^^*
아기엄마 12/20[19:11]
어구,,,,이뻐라 진짜..... 그 뇨석,,,,, 엄마 참 잘 만났네...... 현미야... 넘 이뻐...^^
다솜^^ 12/20[19:27]
언니 고마워여~~~ㅎ ㅎ 태교도 별루 안해서여... 근데 도움이 되긴될까여? 언니???...^^
zuka (

) 12/21[03:15]
우아... 머찌네여... 한지공예... 잼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