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데탑입니다.

제 데탑입니다.

플레이맥 0 304 2002.12.17 22:18
제 컴터입니다.

12.247.21.190누구게 12/17[22:40]
음... 서퍼즈 시리얼즈가 몇 달 된 거네여...^^
12.247.21.190누구게 12/17[22:42]
독의 문제점을 그대로 보여 주는군요... ㅋㅋㅋ... 저두 1280x960 써요... 1152x870에서 전향했다는...^^
144.59.13.21000 12/17[23:34]
우왕 이거 보려니 스크롤바 마구 움직여야하네 움ㆅㅏㆅㅏ
219.241.27.161초샤얀고고 12/18[00:14]
엄정화 사진 많으면 공유 하시져..^^*
61.248.27.131플레이맥 (commacom@empal.com) 12/18[01:02]
저두 딴곳에서 퍼온건데....이것 밖엔...^^ 지송!!
219.241.27.161초샤얀고고 12/18[01:18]
아..눼^^*수고하세혀~~^^*
211.113.192.93베더 12/18[01:45]
난 왜 텐이 싫을까...쩝
61.248.27.131플레이맥 (commacom@empal.com) 12/18[09:50]
제 생각엔 아마도 클래식에 오랜 세월동안 익숙해져서 텐이 불편할 겁니다. 저라구
몇년간 써 오던게 편하지 형식이 바꿔버린 텐이 좋겠습니까?
근데 자꾸만 써 보세요. 곧 익숙해지고...^^ 웃긴게 지금은 클래식의 소프트웨어들
을 잊어간다는 겁니다. 점점....^^
잼있어요...써 보세요....^^
211.113.192.93베더 12/18[13:01]
말씀하신게 다 맞습니다...^^; 근데 제 주력 플그램이 텐용이 안나올거라서,,,,쩝
12.247.21.190누구게 12/18[18:31]
그리구 텐이 인터페이스에는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인터페이스 설계 전문가들(심지어 애플 휴먼 인터페이스 첨에 토대 세운 사람 포함)도 텐의 인터페이스에 대해 많은 지적을 했죠. 제 생각에 텐 인터페이스는 굉장히 폭력적입니다. 윈도우즈 인터페이스는 형편없는데다 장사치들 취향을 반영하지만 적어도 색 정도는 바꾸게 해 줍니다. 오에스 텐의 인터페이스는 작동 방식은 제쳐 두고 스킨만 해도 전혀 손을 못 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플래티넘처럼 비교적 사용성에 문제가 없으면 모릅니다. 아주 심각합니다. 특히 그래픽/영상 처리 환경에선 무지하게 거슬립니다. 대체 뭔 맘 먹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참고 써 볼려고도 해 봤는데, 헛점 투성이더군요... 아마 팅커 툴이라도 없으면 대체 어떻게 컴을 사용자화하라는 건지 알 수 없을 정도... 갑자기 터미널로 뭘 하래는 건 황당무계한 요구가 아닐 수 없고, 뭐 하나 설치했다가 문제 생기면 다시 까는 게 일이고... 완전 윈도우즈꼴이 됐어요... 그렇다면 대단한 잇점을 선사해야죠. 그럼 다 참습니다. 근데 돈 더 내고 별 차이 없는 오에스 텐용 프로그램 사라는 게 전부입니다. 오에스 텐에서 쿼츠의 위력을 활용한 프로그램 거의 못 봤습니다. 안정성... 젠장... 파이널 컷 프로 3 사용자들은 안정성 때문에 텐을 버리고 9으로 돌아간 사람이 부지기수... 처음이라 그런 줄 이해하지만, 이거 너무 오래 걸리는 거 아닙니까? 이제 2 년이면 베타 테스트 끝날 때도 됐는데... 사실은 2 년도 훨씬 더 걸린 거죠... 그런데 지금도 버전 업데이트 하나 될 때 마다 모든 게 달라져서 대소동입니다. 이건 말도 안 돼죠... 그렇게 일관성이 없어서야... 한글 문제는 저한테야 사소한(?) 문제니까 꺼내지도 않겠습니다... 하하... 저두 빨리 쓰고 싶습니다.^^ 저는 텐이 되면 그 코어 오디오가 엄청나게 대단한 게 될 줄 알았습니다. 무슨 비트에 무슨 샘플링 레이트든 시스템 차원에서 기본 지원하고 퀵타임은 기본적으로 무한대의 채널을 지원하며 하드웨어도 같이 만드는 회사이니 S/PDIF, 동축 디지탈 단자에 고품질 A/D/A 컨버터 기본 제공(요즘 A/D/A 컨버터 고품질이라도 충분히 쌉니다.)에 퀵타임과 각 음향 플럭인들 (VST 등) 을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제공 등등등... 억울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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