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인것 같군여..어젠 민이가 삼실에 다녀갔슴다..^^
정말 오랜만에 만났구여..낮에 만나서 술도 한잔못하고 헤어졌는데..
퇴근무렵 을지로를 지나다가 연말이 가까와졌음을 실감하게 하드군여..
그냥 삼가에서 타고 갈려다가 뭔가에 끌린것같이 일가에와서 차를 타게 됬군여..^^
아침이오면 12/12[00:20]
을지로 3가, 4가인가여? ^^;; 빛이 아름다운건 어둠의 희생이 따르기 때문이라구하져.. 암것두아닌 거리같지만.. 때론 다른 기분으로도 느껴지네여~~ ^^;;
유니야 12/12[01:08]
멋진데여^^
아기엄마 12/12[07:20]
민이님이 살아계셨군요.... 다시 돌아와요.... 언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