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찾아온 반가운 손님..고고..쫄님..^.,^

점심때 찾아온 반가운 손님..고고..쫄님..^.,^

신삥 0 299 2002.12.04 18:35
점심때 들리셨읍니다..
이생각 저생각 많았었는데..
두분 만나서 기분 좋아졌읍니다.감사합니다.^.,^
잠깐 이었지만..즐겁고..기분좋은 오후 한 때 였읍니다.
쫄님 축하드리고요..ㅋㅋ^.,^;;
고고형...착한 형수 그만 구박하십쇼,,ㅋㅋ^.,^..농담입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211.178.35.131아기엄마 12/04[18:50]
머 머근겨..... 날라리이사 소집해서 자른다구 협박하는 바람에 못갔숨다....^^,,,,
언니 잘 내려갔지?,,,,, 효과 좋네요..... 신삥님,,, 힘내세요...^^
61.73.20.219hillman^^ 12/04[18:52]
아~ 좋았겠따^^
61.74.124.119신삥 12/04[18:53]
^.,^..감사합니다 엄마님...달력 쫄님편에 보내드리려구 가지구 나와따가,,못만난다시길레..고
고형..다 줬읍니다..-.,-;;..좋은 저녁 되셔요~~*
61.74.124.119신삥 12/04[18:54]
네..힐맨님..말씀 감사했읍니다^.,^..아차..엄마님..먹은건 백세주에다가..와인삼겹쌀..임미다..-.,-;..일명 낮술...
211.217.242.185이프로 12/04[19:07]
아늬...또 언제 만났지.....재밌게 보내신거 같으니 다행이네여.....항상 행복하세효~~~^^
61.74.218.219 12/04[19:08]
술잔뜩 취해뜨만...남은 맥주 다마신다나-_-머라나...고고엉이 요즘 심기가 불편 하신것 같소..사진은 머찌오 ㅋㅋㅋ
219.241.133.46.....고고 12/04[19:56]
지금 드러와쏘...끄윽..마음 다스한 사람들 만나니...얼빠졌떤 내 마음도 따스해지는거 가떠이다....고맙쏘..헐헐~~
219.241.133.46.....고고 12/04[19:57]
다스한 =====>따스한...-_-
211.191.223.171몰라 --+ 12/04[19:59]

219.241.133.46고-_-고 12/04[20:15]
몰라형은 왜 또 삐졌쑤?
211.249.158.83 12/04[20:50]
섬세한 매력남 신삥,,, 좌충우돌 정많은 고고,,,, 두사람 모두에게 좋은 일만 있길 바래,,,^^
218.50.154.122아기엄마 12/04[22:30]
신삥님... 받았다고 생각할게요.... 고마워요........ 에이,,,, 아까버라,,,ㅋㅋ^^
219.241.137.60신삥 12/05[00:39]
어라..리플 없어젼네?...+.,+..
섬세한 매력남 신삥<---헉스!...느끼해...ㅋㅋ..쫄님 왜그래써요?..^.,^
엄마님...방법을 알켜주세욧...^.,^..어케드려야데나...헤헤..
211.249.158.83 12/05[09:27]
ㅋㅋ 리플달면서,,, 나두 내가 왜이럴까?? 그랬어,,,ㅋㅋㅋ 엄마님아~ 우린 언제 만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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