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길

그리고 길

석두 0 314 2002.11.17 21:16


211.211.43.30유니야 11/17[22:48]
이 사진 보니까여..몇년전에 지리산 능선 타고 종주 한적 있는데..
그 길 같아여...좁은 산길로 걷다가 보니 좀 큰 길이 나왔는데..
몹시 목이 타던 저희 일행에게 사브작 사브작 가라시며
갖고 계시던 물 반절을 넘게 저희에게 주시고 가셨던..
맘조은 경상도 아저씨를 만났던 길이 생각나네여^^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