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유화 보거라!!!!(모두 봐두 뎀미다)

호유화 보거라!!!!(모두 봐두 뎀미다)

고고 0 317 2002.11.16 00:15
염장 약한 총각들은 다다주세혀~~~~

호유화.....(김장김치로 토맥에 김장김치 붐을 이르킨 장본인)

김치 반포기 달랬떠니...리플두 읍꾸..그흔한 문자두 안보내눈구나...
실망이다..흥!

와이프가 으케 아랐는지(이런게 텔레파시던가~훗)
뻑쩍지근하게 저녁을 차려주더근...후후후~~

이제!호유화네 김장김치 안부럽따!!!!워~~~

지금은 감자튀김에 맥주 마시고 인씀...ㅋㅋㅋ~(일아직 다 못했뜸-_-::)
너두 부럼 언능 겨런해~~~~아하하하하하~~~

주말 잘보내구 월욜날 이쁘게 하구 첫출근해랑~~~^^*



210.181.75.18씨바모드쏘스 11/16[00:19]
허억!!!!저거슨!!!!,,,ㅠㅠ,,,,,당신을 저주함미다,,,,,집들이 언제할꺼얏?????!!!!
220.72.235.56이프로 11/16[00:22]
헉...마시게따.....맨날 염장만 지르는 군요
68.16.232.44지나가는이 11/16[00:23]
나두 저런 여자 만날수 있을까... 저기 있는 야채들 보구 놀랬어요... 어쩜..저렇게... 참..부럽네요..행복하시겠어요
210.181.75.18씨바모드쏘스 11/16[00:24]
내,,, 한마디만 하리다,,,,
악의가 있어서 하는 말은 아니고,,, 걍,,감탄사 정도로 받아들여주면 고맙
겠소,,,,
"썅",,,,,ㅠㅠ
211.36.178.7호유화 11/16[00:24]
엇.. 줄라그랬눈데 안줘두 되게끈!!!! 흥! 절대안준닷!!!!!!!!
211.36.178.7몰라 11/16[00:27]
에잇...짱나... ㅠㅠ씨....................좋겟군.....
211.233.45.73저요 11/16[00:35]
언제나...행복하고...맛있게...드셔요....^----^*~~
219.241.137.60신삥 11/16[00:37]
야근하구 돌아온놈 한텐....극약임뎌...허헉..지금 먹니라구..리플두 안다능거쭘바...에이쒸...형수님 잘계시죠?.^.,^;;
211.224.218.193소연~* 11/16[00:37]
아핫..^^;;;;; ㅋㅋ 부럽숨니당~~~
219.241.133.248고( ̄▽ ̄)고 11/16[00:44]
감사함미다...^^*
211.243.43.22白蓮花 11/16[00:55]
얼마나 행복할까? ㅋㅋㅋㅋㅋㅋ ^^
210.207.199.203애플 11/16[01:48]
쇠고기붕어 맛나겠따.
211.187.59.219macquy 11/16[03:57]
고기가 비싼 고기 같당...^^;
210.219.139.77머털도사^^ 11/16[09:38]
당신을 행복한 남자로 임명합니다... 우와 부럽당....^^
211.217.88.141see100 11/16[09:41]
맛있겠네여~ 아~ 속쓰려~~~
211.187.51.48윤찡 11/16[09:43]
언제 내 밥상에 저리 차리노..ㅠ_ㅠ
211.249.158.83 11/16[09:50]
무덤을 팠꾼,,, ㅋㅋㅋ 근데,,,그녀는 외모만 이쁜게 아니었구나,,, 복두 마너,,,
220.78.31.114maruchi 11/16[11:12]
음... 가까이 있는 사람은 함 불러 주면 안돼?
211.49.210.167muse 11/16[11:39]
맛나겠당...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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