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가며 오고 가는 길....... 초등학교 그 옆에 중학교....
나쁜디지 11/12[14:16]
아기는 않보이는군요...
지미 11/12[14:23]
신문구독하면 주는 자전거군요^^
고( ̄▽ ̄)고 11/12[14:58]
자전거 사면 신분구독 안데던데.....-_-
아기엄마 11/12[14:59]
잘 아시는군요...^^,,,
지미 11/12[15:05]
어딘 김치냉장고두 준다는데,,,, (계속 사진과는 딴 얘기)
무게 11/12[15:06]
중국제6만원짜리죠...이해타산을 따져보믄....6만원+판촉비4만+2년치신문지값배달료관리비7만2천=17만2천원...2년치수금액288,000원....11만6천언..정도 남는장사군뇨...ㅡ.,ㅡ
무게 11/12[15:06]
지미형..그넘의..신문얘긴....ㅡㅡ;;;
지미 11/12[15:15]
우리집은 00일보 보는데 암것두 안줘서 허는 얘기다,,,,
쫄 11/12[15:18]
무게,, 산수 잘하는구나,,,(사진과는 상관엄는 얘기)
지미 11/12[15:21]
사진 예쁘네요^^ (이제야 비로소 사진얘기)
무게 11/12[15:24]
가을이 가긴 가나보네요....^^사진 잘 봤습니다.....
아기엄마 11/12[15:24]
ㅋㅋㅋㅋㅋ
아기엄마 11/12[15:25]
신문 얘기 나올줄 알고 올림....ㅋㅋ
지미 11/12[15:27]
에이~ 그정도 고단수론 안보이던데요? =33
아기엄마 11/12[15:28]
난 전화기도 탔는데.... 한겨레 보려다가 4년째 못보구 있뜸.....
^----^# 11/12[15:29]
아...졸려...(딴..생각)
아기엄마 11/12[15:29]
헉.. 들켰따..... 지미님은 역시 고단수야....ㅋㅋㅋ,,,글게 왜 딴얘기만 하는 것이여들...
쫄 11/12[15:31]
채팅은 채팅방서 하시오.... -_-^
지미 11/12[15:32]
우리삼실엔 한겨레하구 내*신문 보는데
한겨레에서 준 전화기두 있어요^^ (딴얘기 계속,,)
아기엄마 11/12[15:34]
아! 그랬떠요?,, 그름 한겨레 보능건데.....
^----^# 11/12[15:34]
와...다들 신문보시네요...역시 지성인은 다르쿤욤...(졸려서 담요 덮는중..)
아기엄마 11/12[15:36]
텔레비젼 프로만 봐요... 지미님두 아마 그럴거에요..
지미 11/12[15:37]
신분보는게 아니구 신문에 끼어오는 찌라시를 보죠,,,
요즘 찌라시디자인의 경향과 발전방향 등등을 연구한답니다,,,,
신문도 찌라시지만,,,
아기엄마 11/12[15:38]
ㅋㅋㅋㅋ ...
^----^# 11/12[15:40]
아니...요즘이 어느 시대덴....경품으로 찌라시를 같이 껴주나봐욤...음...신문이 마니..좋아젖넹,,,
아기엄마 11/12[15:44]
ㅋㅋㅋㅋ....에겅 찌라시 만들어야 되는데 일이 안되네영.. 요즘 디자인 경향을 몰라서....
^----^# 11/12[15:46]
찜님한테...무러보셔욤....
"요즘 찌라시디자인의 경향과 발전방향 등등을 연구한답니다,,,,"
석박사 과정중이라고 합니다,,,,,,
지미 11/12[15:47]
저한테 넹기시덩가 컨설팅을 받으세요,,, 어디서 단둘이 차나 한잔하면서,,,,
아기엄마 11/12[15:50]
ㅋㅋㅋ.... 오늘 뱃살 많이 빠진다... 덕분에 많이 웃었네요...
신삥 11/12[15:52]
봉달형은 날세셔써요?...ㅋㅋ^.,^...아저거 뽁기(?),,뽑기(?)먹구잡당..헤헤..^.,^
석실장 11/12[15:57]
잠복소를 두른 나무들 오랜만에 보내. 나무 해충들이 월동하려 땅속을 향하다 이 짚이 더 따스하다고 모여들어 월동하지요. 내년 초에 이 놈들 활동전에 떼어내 불 속에 던지면 해충 구제 끝.
다솜^^ 11/12[16:14]
아~~ 언니 요즘 사진찍는 재미가 쏠쏠하시군여~~ㅋㅋㅋ 사진 이쁘네여...
에구 나도 사진 찍고 싶다... (게을러서 밧데리 고장났는데 안고치고 있음...ㅋㅋ )
즐거운 오후들 되세여~~^^
아기엄마 11/12[16:23]
어머,,, 현미야.... 사실 태교일기장 사줄려 그랬는데 있다그래서,, ㅠ.ㅠ.... 지금 고민중...
아기 잘 크지?,,, 현미 닮아서 순하고 귀엽고,, 똑똑한 아기가 태어날거야... 현미두 즐건 오후데...^^
아침이오면 11/12[16:36]
그 신문 돌린 사람이... 아침이임... 지미님, 무게님, 아기엄마님..잠시 면담 좀.. ^ㅅ^;; (신문비 바다내려구 벼루구있는중...)
지미 11/12[17:06]
안보겠다는데 강투 한넘이 너냐?
고( ̄▽ ̄)고 11/12[17:08]
오랜만에 보는 최장기집단 리플임미다..^^*
아침이오면 11/12[17:14]
허거걱 ^^;;; 지미님.... 사은품은 미리 받으셔노쿠선..
고고님 신문안 보실라여? ^^;;;;;;
액션고고~* 11/12[17:23]
앗!@_@내글에 오타 발견.....신분====>신문
아기엄마 11/12[17:37]
^^,,, 그러네요..고고님.. 최장기집단(노인네들..)... 아쵸면님 신문비는 꼬박꼬박 내요...^^
몰라^^ 11/12[17:59]
사진 디따리 이쁘군여..... 젤밑에 사진 큰걸로 자료실에 올려줘영.... - 행수님네 집에서 앵벌이하는 몰라 -
아기엄마 11/12[18:13]
고마워요...몰라님 밖에 엄떠....ㅠ.ㅠ...... 행수님두 잘 계시나 몰라.....
앗..... 운전할 시간이닷... 만만한 김치찌개나 끓일까요.... 멀 만들지...
솨이안 11/12[18:16]
음,,,배고파라
지미 11/12[18:52]
에잇!
심혈을 기울여 리플달었더니
최장기집단(노인네들..) ㅠㅠ
결론은 몰라님밖에 엄떠,,,,ㅠㅠ
몰라^^ 11/12[23:50]
뭐셔? 이양반이....... --++++
아기엄마 11/13[07:27]
어,, 사이안님이닷...
쫄 11/13[09:41]
ㅋㅋㅋ 엄마님~ 지미님 좀 달래줘야겠따~ 안그럼 테러당할지두 몰라,,ㅋㅋㅋ
지미 11/13[09:53]
자료모으는중,,,,
아기엄마 11/13[12:46]
내껀 자료가 별루 엄떠여... 겁 한개두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