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성인용 장난감
나쁜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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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1 15:16
세월에 때를 먹어가는 낡은 컴퓨터들...
이제는 누구도 관심 보이지 않는 모델들이지만
아직도 그들은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는 소중한 기계들입니다.
어떤이는 강아지나 애완동물을 아끼듯이 저에게도 버릴수 없는
소중한 것들이지요....
전날 마신 술이 아직도 덜 깬상태의 아주 바쁜디지~
◎ 고( ̄▽ ̄)고 11/01[15:31] 219.241.106.21
부럽쏘....
◎ 쁘띠~~ 11/01[18:53] 211.207.249.122
허걱~~ 장난감........... -.-;;;
◎ 잉크 (innk33@hotmail.com) 11/01[19:13] 211.244.191.19
디지님~ 핫라인 안 열어여? 기다리다 목 빠져쓰여~ ^^
◎ 나쁜디지 11/01[19:27] 61.34.13.141
열리는데용? 접속하세용~
◎ 낙엽 (nackyab@hanmail.net) 11/01[21:06] 211.192.67.153
우왕.. 재활용 직인당...
◎ 요세미티 11/01[21:24] 211.206.149.93
허걱...
◎ momo 11/02[10:34] 211.203.167.165
디지님의 장인기질과 인생의 유희적 도구들을 잘 보았습니다. 잘놀고 잘사시길.. 멋지네여 사시는 모습이
◎ 나쁜디지 11/04[19:12] 61.34.13.141
띠끄롸~ 모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