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사무실밖이 시끄럽길레 창밖을 내다봤더니만
귀여운 여중생들이 몇백명이 줄서서 내려오더만요...
아직은? 귀여운데가 많은 친구들이데요...
쫌 크면 화장하고 머리 힘주고 난리도 아니죠...
고고 10/28[17:53]
오른쪽13번째줄에 껫잎머리 찜!!!
석실장 10/28[18:40]
한대는 우리 넨내와 지지의 산책코스였는데, 에미 지지 여기서 볼일보고는 이 학교 운동장 돌자하면 교문 앞 게단에서 버팁니다. "볼 일 다 봤는데 새삼스레 왜 올라가느냐"고지금은 천국의 계단을 올라갔지만.
석실장 10/28[18:42]
한때. 계단. 오타입니다. 처음 이 학교 입학한 학생들의 소감은 왠 계단이 이리 많으냐는 불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