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사 앞 진입로 광경입니다.
조금 더 나가면 작년에 아름다운 거리숲 부문 전국 1위를 했던 은행나무 터널이 있습니다.
노랗게 물든 터널을 걸어가면서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면 그 사랑이 이루어 진다나 만다나...
아직은 때가아닌듯 녹음(?)이 짙지만
이달말쯤 트래킹 할 때 수도권 지역 분들 참여하시면 횡재 하실 듯.
졍이 10/27[16:02]
우와~~ 온양이네!! 방가워라.. 내가 온양에만 있었어두.. 이런 날.. 맨날 현충사 가서 사진 찍구 구랬을터인데.. 화창한 날 찍었음 정말 작살이었을텐데.. 안타깝네여.. 집에 가고파아~~ ㅠ.ㅠ
미달이 (

) 10/27[16:21]
작살 ^^;;ㅋㅋ 졍이 오랫만~
졍이 10/27[17:51]
네에~~ 언니두 오랫만..^^ 널러가구 시퍼여.. 날씨두 추운데 왜 구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