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에서 밀수하다 걸린 개입니다.

세관에서 밀수하다 걸린 개입니다.

-_- 0 338 2002.10.16 19:33
윗층에 세관에서 일하시는 분이 있는데요. 잠시 맡겨서 조만간에 반입예정인데요.
이 개는 무슨 종이죠? 영국에서 왔다고 하네요.
먹은거 넘 밝힙니다. 너무 순합니다. 우리가 기르면 안되냐고 여쭤봤더니 세관법에 따라야 한다고 어쩔수 없답니다.


211.242.24.81i Face 10/16[20:38]
먹고십어여 - 유부남
211.52.50.204나쁜디지 10/16[20:42]
전에 올라온 핫도그가 어딨을텐데....?
218.235.225.22요세미티 10/16[21:53]
되게 이쁘네요
211.186.30.59아침이오면 10/16[22:45]
개두 세관에 걸리는군염.. ^^;; 첨 알아또여~.. 혹?? 강쥐 뱃속에 마약이나 다이아먼드 버석을 숨긴건 아닐까염? ^^;;
66.32.167.43변태 10/16[23:37]
i Face님은 뭐가 계속 먹고싶다는거죠? 유부남이란 결혼을 했다는건데 왜 밤이 무서운거고 개
사진만 보면 왜 먹고싶다는다는 리플을 다시든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211.215.116.46날개를달자♥TOTORO 10/17[00:53]
-.,-;;음~..어쩐지 좀 처량해 뵈는군여...ㅋㅋ
211.218.204.244 10/17[10:02]
코카하구 도베르만하구 합체논거같당 -_-;;;;
210.113.22.199i Face 10/17[11:36]
변태님 나이들수록 몸보신 신경써야죠
210.113.22.199i Face 10/17[11:38]
코크스파니엘이라는 종이군여^^(먹고십어요)
211.218.204.244 10/17[14:15]
i Face님 (먹고시퍼요) 하지 마세여 먹는거에대해 머라 안하지만 속으로생각하세여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그런소리 정말 보고싶지 안아여 드시고 싶으면 드세여 -_- 따등이 밀려온다....
66.32.223.53변태 10/17[15:04]
그동네 개 없어지면 i Face 님부터 의심해야겠네요. 그나저나 i Face 님이 밤이 무서운 이유
가 혹시 정력이 부족하셔서 그러신거라면 동네개들 껄덕거리지 마시고 바이아그라 라는 약 사
서 드세요. 보신탕보다 싸고 효과도 더 좋다던데. 밤을 무서워허시지 마시고 행복한 부부생활
하세요.
http://www.viagra.com/
66.32.223.53싸이코 10/17[15:16]
저 어릴적 키우던 개가 차사고로 죽어서 동생이랑 뒷산에 뭍어주고 왔지요. 다음날 다시 묘지에
갔더니 어떤 인간인지 모르겠지만 죽은개를 파갔더라고요. 왜그랬는진 여러분들 상상에 맡기지
요. 그후로 동네에 의문의 살인 사건이 .....
211.218.204.244 10/17[16:12]
개가...살아난게 아닐까여 -_-;;
211.242.24.81i Face 10/20[21:51]
그럼,,, 뜸 들이다... 닭,,, 먹고십어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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