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짬 나면 붓을 들어보는데. 그 짬이 참 어렵더군요.
여태 글 한자 만들기 위해 획과 획의 조화는 뒷전이고
겨우 운필정도는 돼나 하다가
화선지 절반에 오와 열이 내 태어나고는 제일 정렬이 잘 되어서
기념으로 한방찍고, 욕심으로 올립니다.
다음, 다음 은 더 낳은 글을 보여드릴게요.
이프로 10/01[21:56]
우앙....대단한 실력이신거 같네여.......놀랬어여...^^
헉~ 10/01[23:27]
우왕머쮜당~~@.@
집나온moxnox (

) 10/01[23:39]
명칠이십니다...
집나온moxnox (

) 10/01[23:39]
헉...또 오타~~~명필입니다...^^;;;
사이안-식스틴 10/02[00:02]
필체가 멋있네요
재팔이 10/02[00:40]
제갈공명의 출사표군요~ 붓 휘두르시는게 수준급이십니다~ 허허.
쁘띠~~ (

) 10/02[10:52]
아~ 직접 쓰신 거 였군여~~~ ㅋㅋㅋ
쁘띠~~ (

) 10/02[10:52]
멋지십니다~~~~
무게 10/02[12:46]
오....전..출사표...몇번을 읽어도 데체 무슨말인지..걍...5번이고 10번이고 계속 읽었던 기억이..^^;멋져요..멋져...실장님...계속 연재 바랍미다..^^
못난이아냠~~* 10/02[12:48]
혹시 한석봉...석~~~~ 정말 잘하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