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버거니마 결혼 미리 축하해~
민이아니얌~* 09/30[19:25]
두분이서...??? ㅋㅋㅋ
강백호 09/30[20:12]
난데님 방가웠구여...^^ 버거도 오랜만이라 넘 방가웠구....^^
TOTORO 09/30[21:01]
난데님 담에 또 뵈구 버거양은 시집 잘 가셔~^^
미투리 09/30[21:22]
차시간 땜에 먼져일어났는데 버거와무게 지하철역까정 따라오고 ...
버거가 내손에 꼭쥐어준건 갈길이멀다고 차비를 ...누가멀리서 왔는지
그냥 뿌리치면 성의를 무시하는것 같아 받아오긴 했지만 네이쁜 맘이 넘
고마웠어...그리고 결혼진심으로 축하한다...
다시김그녀 09/30[21:27]
버거님은 사진으로 봤던 기억보다 실제다 더 어려보이시더라구요. 아부성 아니고-_-;
다시김그녀 09/30[21:27]
난데님도 방가웠어요~ :) 말도 못해봐서. ㅠ ㅠ
몬나니.. 09/30[21:44]
보고팠던 분들중 버거언냐였는데...
언니..화장실에서 아는척 해주셔서 넘 감사해여..
결혼 추카하구여..행복하게 사세여..
글구 난데님도 방가웠슴다...먼길오느라..
두분다 수고 하셨어여...
석실장 (

) 09/30[22:05]
아래서 울로 다 봤네, 사진들을,
그런데 부방장 버거를 시집간다고 소흘히 다룬거 내가 대신 미안혀. 그리고 맥가이님 참조하시고
그 나마 안 나옴 큰일나쥐. 그래도 어쩌냐. 예쁜 후배들이 토돌이 가슴 쓸래게 하니, 뒷전에 물러 앉
는 큰 언니로 어엿하기를 ,
미투리님! 엉겹결에 받은 차표!
버거가 그 만큼 아름다운 여자입니다.
제도 한장 받았습니다.
쫄 09/30[22:30]
뻐거,,, 나머지 턱은 대전에 두구왔나? ㅋㅋ 미안~ 더 이뻐젼네 ^^
아트맨 (

) 09/30[22:56]
버거님...챙겨줘서 고마워요! 알죠..ㅋㅋㅋ 결혼 축하하고 결혼식때 봐요!
개~골~ 09/30[23:14]
언냐 주소 불러줘여...선물 보내드릴께...개골이 정성이 담긴 하나밖에 없는 선물 드릴꼐....^^..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행복하시구여....빠빠..
nandae 10/01[00:54]
님들 넘 방가웠구여...오늘 일하는데 좀 피곤하지만 그래두 기분은 업임돠! 토토로야 ㅋㅋ 말 놓기루하구선 왠 존댓말^^ 암튼 님들 늘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