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아침 버스를 기다리며 신문을 보는데...
잎새하나가 신문위로 떨어집니다..
기나긴 여름은 어느듯 자취를 감추고,가을의 문턱에 들어섰나봅니다..
9월정모도 끝나구..오늘만 지나면 시월..
아침저녁으로 기온차도 심하고..환절기에 감기들 조심들하시고,9월의 마지막남은 하루 보람된 날이 되시길....^^
빽양~ 09/30[09:25]
벌써 9월의 마지막날이네요. 내일이면 10월 1일.... 2002년도 얼마 안남았네요. 올한해 잘 마무리 하기 위해 늦었지만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뛰어야겠네요. 미투리님도 오늘 하루 멋지고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유니야 09/30[10:32]
미투리님 건강하시져?? 신문위에 낙엽 그림이 참 조으네요^^
다시김그녀 09/30[19:42]
근데 최민수씨가 좀 눈에 밟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