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길에 만난 두마리의 고양이

출장길에 만난 두마리의 고양이

스니커즈 0 349 2002.09.17 19:07
야리는넘은 나쁜넘...
쳐다보는넘은 좋은넘...

위에넘은 이름도 없는 넘
아래 넘이름은 미씨....이름도 예쁘구 잘 따르던 착한 넘

218.235.75.16몰라^^ 09/17[19:19]
밑에 고양이은 이쁘네... 근디.. 강아지 아녀? 털이 진짜~~~~~루 길다..
61.99.29.5스니커즈 09/17[19:22]
밑에 넘은 정말 귀여웠어여...보면 야엉....하면서 와서 골골 거렸거덩여...^^
그래두....형 보단 안예뻐여....쿠허허허
218.235.75.16몰라^^ 09/17[19:26]
어머... 스니커즈.. 눈은 높아가지구.. 아하하하하ㅏㅎ^^ 던있음 빵사먹어...
211.58.187.116요세미티 09/17[19:27]
아악!!!!!!! 샴샴샴샴샴샴!!!!!! 꺄!!!!!!!!!!!!
211.58.187.116요세미티 09/17[19:28]
길에서 어떻게하면 샴을 만나나요... ㅜ0ㅜ
61.99.29.5스니커즈 09/17[19:41]
여기가 아파트촌 같은건데....풀어노쿠 키우데여....
군데 위수지역 절대 안떠남....^^
구냥 들구오구 싶은마음 간절했씀다....-,.-

219.241.135.89고고-Z 09/17[20:00]
위에 넘은 정말 인상 드럽따...토맥의 누구달맞따..ㅋㅋㅋ
211.206.49.161맥맨이야!! 09/17[20:19]
헉!!!..샤...샴을...길거리에서...허어억!!..
211.58.187.116요세미티 09/17[21:30]
데꾸오시징...엉엉엉엉.... ㅜ0ㅜ
211.55.217.239맥맨이야!! 09/18[00:25]
깜장 고양이는 터키시같은데욤? 깜장 터키시는 흔한게 아니라 것두 비싼데.. ^0
211.58.187.116요세미티 09/18[00:25]
맥맨님은 제가 터키쉬 몇번 물어봐도 대답도 없고..넘하시넹~
211.63.152.118유니야 09/18[01:26]
아- 괭이는...그냥...바라보기만 해야 하는....동생이 알러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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