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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雨 0 342 2002.09.12 21:38
텅빈 강의실. 가을햇살. 재잘거리는 신입생들.

219.241.135.89삐짐모드고고 09/12[21:56]
신입생..흐흐흐..신입생 소리를 들으면..왤케 머리가 팍팍 돌아가눈지...
아앗~~눈두 팍팍~~코가 킁킁~~
맨 앞자리에 앉아 긴쌩머리 뒤로 넘기던 그녀는 지금쯤..
애 둘딸린 아기엄마겠쪄(아기엄마님과 절때 무관함..).. ~~~에혀..
달콤 쌉싸름 했던 나의 청춘이여...ㅜ,.ㅡ

211.178.102.47아기엄마 09/12[22:25]
그게 저였떠요..... ㅋㅋ ,,,,, 뒷통수가 따겁다 했떠뉘....... 고고님이었끈여..

219.241.135.89삐짐모드고고 09/12[22:44]
눼...돌 던져서 제성 함미다...^________^::
61.248.93.4몰라^^ 09/12[22:47]
아니 이양반들이 동창회 하는겨?@@
61.104.232.116na(^_____^)no 09/13[09:16]
으~~..아팀부텀...갠시리 맘 싱숭생숭하게 만드는 장소네욤,,ㅡ,.ㅡㅋ...다시 학교 다니고싶다...ㅡ,.ㅡㅋ....난 이제 폐계인것이야,,ㅡ,.ㅡㅋ..흐음....서글프군....ㅜ_ㅡ
211.187.228.224석실장 (stonehd5577@hanmail.net) 09/13[11:49]
나노는 폐계다!!!!!!
211.212.122.16茶雨 (tearain@mac.com) 09/13[13:45]
-_-; 아.. 막상 찍어놓고 보니..씁쓸한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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