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로 그리고 싶은

수채화로 그리고 싶은

석실장 0 358 2002.09.02 11:44
분위기 있는 풍경

210.218.168.15ddoma09 (helper09@hanmail.net) 09/02[12:14]
실장님 여기 촬영한곳 어딘가요? 궁금합니다. 출처를....... ^^*
211.192.203.188신삥 09/02[12:53]
우어어~~~@.,@....예술이근녀....
61.106.197.185 09/02[12:58]
정말 수채화가 딱인 풍경이네요,,, 근데 문앞에 변색된 흰 천은 몰까요??? 혹시,,, --;;
211.107.246.105audioboy 09/02[13:08]
저것은 백양 순면 100% 호칭 100 팬티가 아닌가~
211.187.228.108석실장 (stonehd5577@hanmail.net) 09/02[13:12]
이 길을 일주일에 5번 정도 지나는데, 어제야 눈에 들어오던군요.
장소? 전철 문전역에서 문현동방향 첫번째 건늘목
61.73.132.135kesan 09/02[17:31]
예전에 드라마에서 국수역이라는 곳이 배경이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것이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맘먹고 국수역에 내려 이곳 저곳 뒤지다 마침내 촬영장소를 찾아냈습니다. .. 실망이었죠.. 차라리.. 가슴속에 남았던 그 단아한 풍경만을 간직했더라면..
61.73.132.135kesan 09/02[17:33]
아.. 위 얘기는 지금사진의 저 풍경을 간직한 채 주변것과 같이보면 실망할 수 도 잇다는 겁니다. 석실장님께서도 일주일에 5번을 지나셔도 이제 보게 되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211.187.228.224석실장 (stonehd5577@hanmail.net) 09/02[22:15]
날카로운 경험과 통찰력입니다. 나도 이 문제에 좀 헤매었습니다. 물론 빛과 날씨 등등에서 찰나적인 장면들 얘긴 많이 들었지만
61.98.120.239대한민국 09/03[00:21]
역~쉬 실땅님^6
203.234.134.142종이배 12/05[22:52]
사진과 제목이 너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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