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작은 아기..(?) ^^;;

내 작은 아기..(?) ^^;;

우정 0 377 2002.08.28 23:43
사무실에서 키우는 식물이에요~
원래 이거 말고 두개가 더있구.. 이건 바로 얼마전에 샀어요..
흰 화분에 연두색잎사귀가 넘 예뻐서.. ^^
출근하면 이놈들에게 물주는게 젤 첨 하는 일이져~ ^^



211.177.69.9유니야* 08/29[00:30]
이야~~ 조은 취미시다...
전...강아지 키우다 도저히 못키워서...우리 루이봉..다른집으로 입양 시
켰어여...그집에선 호강 한대여--;
저두 예전에 아이비를 2년 정도 키웠었는데...어느날..시들었어여...
다시 키워야지^^

218.51.99.211우정 08/29[01:35]
글쿤여... 취미~ 취미가.. 하나 늘었네여~ ^^;; 유니아님도 예쁘게 키우세여~ ^^
211.63.147.149푸름 08/29[09:11]
와~~~ 싱그럽구 상큼한 하룰를 맞이할수 있게 해주눈 고마운 아가군여~^^* 선물받으셨나봐염? 이쁘게 잘 키우세염~^0^
210.123.8.3우정 08/29[10:29]
푸름님.. 제가 산거에여.. ^^;; 산지 한 2주 되나봐여... 그때보다 많이 자랐어여.. 좀있음 또 분갈이를 해야 할거 같아여~ ^^;;
210.218.168.15ddoma09 (helper09@hanmail.net) 08/29[15:04]
이야~~ 드뎌 안떨렸네~~ 이쁘눼~~~
210.181.75.202totoro 08/29[16:10]
ㅎㅎ 사진두 좋구...잘 찍으셨네여^^
211.187.51.50윤찡 (yewngu69@hanmail.net) 08/29[19:05]
저두 허브두개나 끼우는데 에궁 처음샀을때보다 지금은 모양이 흉햐네요..ㅠ_ㅠ 에궁 잘키워야하는데....음 정성껏 돌보시나봐요..부럽네요 본받고싶어요
211.190.114.29아트맨 (art_design7@hotmail.com) 08/31[01:55]
이런 취미가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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