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에 몇번 올린적 있었는데...
제 조카랍니다...
어린애들은 볼때마다 커지는거 같고...
하루하루가 다른거 같더라구요...
하여간 한달동안 이넘땜에 웃고울고 즐거웠어요...
언니집 근처 공원에 발맛사지 하는곳이 있는데...
어른들도 아파서 참아가며 하는걸...
울조카.... "아퍼 아퍼...(마치 즐기듯이)" 하면서도 한바퀴 다 도는거 보고...
넘 신기하고 기특하더군요...^^
Piggy^^ 07/03[18:06]
구여워요~ 깨물어주고 싶어랑^^
신삥 07/03[18:20]
헉...현미님 요즘 뜸하심다여?..^.,^...잘지내시져?..건강하십셔~~^.,^;;
윤찡 (
) 07/03[18:30]
/^^ 귀여버..^^
무게 07/03[18:34]
손이 발보다 많이 크네요..--;머리두 뎁따 크네..^^ㅎㅎㅎ...왜 어린아이들만 보면..깨물어먹구 싶은지...-_-
아기엄마 07/03[18:36]
헉 기둘렸자나.... 잘 지냈떠?,,,, 언니 이사 잘했떠.
전화해바바.... 번호 바뀌었떠,,894-7293,,, 글구 언니가 저나할게..이구구구 이뽀라,,,
현미 07/03[19:50]
엄마언니 이사 잘했어여? ... 안그래도 궁금했는디... ㅎ ㅎ 전화 함 할께요...^^
글구...무게님... 울조카 머리가 좀 커요... 그래서 맨날 제가 놀려요...ㅋㅋㅋ
버거 07/03[23:12]
버거가,,애기날쯤은,,아마,,늦동이(??)--+...ㅋㅋㅋ
이프로 07/04[09:03]
안녕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