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말로는 정구지죠..그넘 꽃임다..얼마전에 어느분이 올린것 보긴했지만...
어릴때 가마솟에 밥앉혀놓고 쌀뜸물받아서 이눔 한줌넣고 밥솟에 쪄서 울엄니가 항상 국을 해주셨는데...엄니 생각이 나서 울집사람한테 한번 해보라고 해서 먹어봤는데 니맛도 내맛도 아니드군여...바로 엄니의 정성이란게 그런것이구나라고 느꼈었죠...ㅠ.ㅠ
일로나 (

) 09/08[21:47]
울지마세요. 이제 미투리님 아드님이 그맛을 느낄겁니다. ^^
바로 엄니의 정성이라는 것을요 *^^*
미투리 09/08[22:05]
그럴까...과연..
파란공책 09/08[23:29]
그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