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때도

이런때도

미투리 0 355 2002.09.11 23:07
아주 오래전이지만 이런때도 있었군여...
요즘은 말수가 부쩍줄었죠..꼭 필요한 말만 하든데..
좀 불편하드라고요..옛날 같으면 한소리 했겠지만..
머리크면 애비가 져야 이기는 거니까...ㅠ.ㅠ

61.248.93.4몰라^^ 09/11[23:43]
말은 안해도 아빠 마음은 잘 알고 있을껍니다..^^ 부럽네여.... 전.. 아빠하고 찍은 사진아 하나도 없어서리.. 지금은 찍을수도 없지만...ㅠㅠ
211.176.141.79totoro 09/11[23:53]
--.,--;;...부모님에게 잘 해야쥐~ 하는데두 잘 못하는거 같네염...불효자 totoro
61.254.64.65아무도몰라~* 09/12[00:53]
ㅋㅋㅋ...미투리님...오늘...아니 이제 어제가 되었네요...점심 잘 먹었습니다...^,,,^/
211.218.205.125신삥 09/12[01:20]
^.,^..참 좋네요..저두 아버지랑 둘이 찍은 사진이 하나두 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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