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죽음을 기다리는 독수리의 모습을 극적으로 포착한 [수단의 굶주린 소녀].
이 사진으로 풀리쳐상을 수상한 `케빈 카터`는 소녀를 먼저 도와야 했다는 비판에
시달리다가 수상 3개월만에 33세의 젊은 나이로 자살했다.
달나라똥빛고고 10/04[19:50]
아.......33살...!._(_ _ )_털썩....
76년모드쏘스 (

) 10/04[19:52]
33,,,, 자살하기 조은 나이,,,, 크컥
집나온moxnox (

) 10/04[19:54]
음...사진 찍고 나서 구하면 않되나요? 혹시 찍고 그냥 집으로???
달나라똥빛고고 10/04[20:07]
그왜...순이는 사진작가 구해줘서 작가두 유명해지구 순이두 살구...
76년모드쏘스 (

) 10/04[20:21]
사진찍"고",,집으로 "고",,,작가의 한국명,,,,"고고",,,아핫
달나라똥빛고고 10/04[20:32]
(ㅡ,.ㅡ)a
무게 10/04[21:20]
흠...........
아침이면 10/04[21:21]
ㅠㅠ 슬픈 현실이네염
요세미티 10/04[21:33]
엇...로드 투 퍼디션에 나오던 그 .. 주드로의
날개를달자♥TOTORO 10/04[23:40]
사진이 인명보다 더 좋았단 말이더냐~ -.,-;;
개~골~ 10/06[02:31]
가슴 아프다....
대한민국 10/06[03:20]
내가 때부자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