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히히히~ 웃어보아요~

이히히히~ 웃어보아요~

나쁜디지 0 339 2002.10.10 11:31
누가 메일로 보내온건데, 뒷북칠 생각은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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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누구나 별 생각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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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눈을 이리저리 굴리기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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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세상의 모진 풍파를 겪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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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조금씩 화가 나기 시작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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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당신을 꼼짝하지 못하게 둘러싸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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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당신은 단단한 것의 속에 가둬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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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싫은 소리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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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누군가의 무서운 눈빛을 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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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어 맞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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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눈치만 보게 되는 나 자신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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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정말 화가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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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이리 바보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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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뭔가 바꿔보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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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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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배워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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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시험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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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끝내 남을 공격하는 법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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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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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조금씩 지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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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은 머리를 짓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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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멀기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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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속은 한없이 복잡해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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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맘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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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더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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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는 시간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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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하게도 살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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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리려고 멋있게 나 자신을 꾸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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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을 몰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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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군가처럼 행복하다 말할 수 없는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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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됐습니다. "난… 혼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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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곳을 바라볼 누군가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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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운 곳이 같은 누군가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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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꿈을 꿀 수 있는 누군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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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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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이성을 사귀기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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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인정하지 못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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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상처만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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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천장만 바라보다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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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정말 진정한 친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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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당신과 나는 꼭 진정으로 웃게 될 거예요.



211.179.213.203미니랑쓰리랑 10/10[11:38]
멋지네요... 어디서 이런걸 다 모으셨는지... 즐건 하루 되십쇼~~~**^^**
211.187.51.48윤찡 10/10[12:02]
다 키우고싶어라~~~~~~~
219.241.106.247고고 10/10[12:16]
누군지 고생스럽게 만드었끈녀....하지만........
요즘 애완동물들 증말..4가지 읍써여..그쳐...(귀연것들 한번씩 깨물어 바
쓰면...ㅋ_ㅋ)
61.99.212.104꽃별 10/10[12:53]
너무 귀엽당..ㅋㅋㅋ...나도 키우고 잡당...같이 외로움을 달래면서...울집은 엄마가 개털날린다고 안된다네염....
211.224.194.30고다르 10/10[13:21]
딱 한마리 고양이 맘에 들어 데탑에 깔았습니다 13번고양이 너 딱걸렸어
211.183.164.215버거 10/10[13:21]
환타병으루,,만든,,,옷이,,인상적입니다,,^^~뻐하하~
211.109.183.178박은영 (eun-young02@hanmail.net) 10/10[13:47]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것 같네요 ^^ 보고나니까 기분 좋아져요 ^^ 땡큐~
210.178.183.125으~~놔! 10/10[14:22]
마지막 사진 넘..이쁜거 가타여...그 대나무에 매달린 녀석이랑..
211.243.122.26삼오 (lsk8775@hanmail.net) 10/11[11:57]
人生無常입니더.......결국은 자기 혼자가된다고 생각이.....살아있는동안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자기자신 발견한 시점은 아마 한평도 안되는 어둔 어딘가에 있다고........ 그것을 준비하기위해
모두들 삶에 최선.......을.....
열심히 살자구요^^
211.192.67.153낙엽 10/12[05:19]
우와..!! 진짜 멋지다.. 감격했숨다.. 동물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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