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가장 좋아했던 이야기 입니다.
도로시가 회오리바람을 휩쓸려 이상한 나라로 가서 겪는 모험 이야기...
오즈의 마법사 만화를 보면 구불 구불 이어져 있는 참으로 걷고 싶은 길들...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 길들이 아름다운 길로 뇌리에 자리매김되어져 있었나 봅니다.
아름답고 예쁜길을 보면 부지불식간에 오즈의 마법사가 떠오르니까요...
대한다원 초입에 있는 삼나무 숲길입니다.
獨樂...
미달이 (

) 10/24[00:24]
멋져요,,독락님,,자꾸,,독촉시키능군요,,여행가고싶은 맘을...^^
최지일 10/24[00:59]
가고 싶어요...
집나온moxnox (

) 10/24[02:50]
도로시는???^^;;;술을 진탕마신 현이가...
술취한monox (

) 10/24[03:50]
오즈의 마법사...1939년, 미국, 감독빅터플레밍(바람과함께사람지다)
주디 가랜드(도로시), 버트라(사자), 레이볼거(허수아비),잭 할리(깡통
슨놈)등등이 노래하녀 춤추는 영화...추천작리스트 6위...
muse 10/24[12:24]
전 '빨간모자'가 생각나네요..다들 아시죠? 빨간 모자를 쓰고서 할머니에게 심부름을 갔다가는 늑대에게 잡혀먹혔던.. 다시 살아나긴 했지만..^^;; 그 산속길 같아요^^ 독락님 사진 잘 봐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