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 영세받던날...

제 아이 영세받던날...

베더 0 326 2002.10.25 18:32
얼마전에 제 아이가 영세를 받았습니다.
잘 울지 않고 의젓한 우리 재현이를 보면 내가 얘 아빠라는 것에 내가 더 잘해야지 하는 마음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아직 160일 밖에 안된 아기 그리고 그 작은 녀석의 초보 아빠지만 이 녀석을 볼 때 만큼 기쁜 시간이 없습니다.
밖에 나와서도 자꾸 보고 싶고 안고 싶고 그렇더군요. "양재현 가브리엘" ..아빠가 너한테 너무 고맙다...


61.33.228.176미달이 (midal@interwood.co.kr) 10/25[18:33]
>0< 꺄~~~ 넘 이뽀여~~~애기들은 왜케 이쁜지,,,,@,.@
210.181.75.18호유화 10/25[19:01]
아가들한테선... 가까이가면 좋은냄새 나잖아요. 음.. 아가들은 침냄새두 너무너무 이뻐요.
그래서 전 제조카 얼굴에 항상 콧구멍을 들이대고 있답니닷. ㅋㅋㅋ
재현아... 항상 밝고, 건강하고, 씩씩하고, 착하게 자라라~~~
211.111.12.110졍이 10/25[19:19]
정말루 정말루 너무 구엽따..^^ 미달이 언니는 시집 가야쓰겄네.. 애기들이 글케 이뻐 보이믄.. 시집 갈 때가 된거라던데..
211.228.107.186둘리 10/25[20:23]
나두 저만할때 영세 받았는데......^________^;;
211.215.118.93날개를달자♥TOTORO 10/26[00:29]
이궁~...입좀 봐^^
61.98.153.47seravi 10/26[01:30]
이쁘게 키우세요. ^^ 찬미예수!!
211.187.51.48윤찡 10/26[09:32]
참사람으로 키우세요. ^^찬미예수!! 전도미니꼬사비오에요..쿄쿄
61.74.218.111 10/26[09:36]
놀란 눈좀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1.113.192.93베더 10/26[23:13]
찬미예수.... 덕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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