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리쓰에요 ^^ (동영상도)

간만에 리쓰에요 ^^ (동영상도)

요세미티 0 322 2002.11.08 12:55

무진장 통통해진 리쓰...
사내대장부가 맨날 놀아달라고 울어요~*


http://stlucia.com.ne.kr/liss03.wmv

다운받으셔서 미디어 플레이어로 보세요 (꼭이요~~) ^^

219.241.133.248고고~⊙⊙:: 11/08[13:06]
많이 큰거 가터여...다리도 쫌 굴거 진거 가꼬...^^*
218.153.98.44 (unixbased@empal.com) 11/08[13:07]
우왕 기엽당~~ 다른동영상도 있나요?? 다른것도 올려주세요 또 보고싶네요 히히~~
61.78.102.250신삥 11/08[13:11]
원래...사자가 아니였을까요?...-.,-;...
203.231.221.46토실이 11/08[13:15]
진짜 귀엽넹..꼬리가 무진장 긴거 같으네여..거의 몸길이..^^
211.249.158.83 11/08[13:20]
리쓰,,, 얼굴형두 변했네,,,, 신삥 말처럼 거의 사자형으루,,,ㅋㅋㅋ
211.217.159.6이프로 11/08[13:22]
우앙......기엽네여...다시 봐도.....꼬리도 길고...마니 자란거 같공..털도 더 하얗게........^^~
211.186.30.59아침이오면 11/08[13:55]
구란데..요세미티님 질문염.. ^^;; 락스에 몇번이나 담그면 저케 이쁘게 색이 빠지나여?
노무노무 이쁘당 ^^ 3=3=3=3
218.145.238.76박노훈 (hoon@softnhard.co.kr) 11/08[14:03]
와! 리쓰가 저렇게 우량해졌군요~ 요세미티님! 저도 데려다가 몇 개월 키워주세요~ 삐쩍 마른 저를 저렇게 통통하게 만들어 주시와요. 저도 사내대장부이기에 맨날 놀아달라고 울어드릴께요~~~ 하하~
211.224.194.30고다르 11/08[16:11]
구엽네
61.33.228.173미달이 11/08[16:17]
^^ 정말 많이 컸당,,,,근데,,,,그손은 언니손???팔찌가 탐나구려 ^^
203.240.181.253맥생맥사 11/08[16:35]
흠~ 아무리 봐도 귀티 잘잘~~ 노훈님 리필은 ㅋ ㅋ ㅋ
211.179.213.203쌈박질여사 11/08[18:12]
우왕~~ 귀엽당~~~
218.235.225.22요세미티 11/08[18:28]
ㅋㅋ정말 노훈님은 많이 마르셔서 ㅎㅎ
아마 저같은 식습관을 가지시면 금방...통통해지실거에요 ^^
(저희 리쓰도 하루에 네끼정도를 먹지요..ㅎㅎ)
리쓰가 저리 하얘보여도..사실...두달가까이 목욕을 한번도
안했답니다 ㅡ.,ㅡ 목욕시키려다가 아주 난리가 났었죠
할퀴고 도망치고...발한쪽만 겨우 씼었다는...
근데 이상하게도 스스로 정화작용을 하나봐요
어떤날은 때탔다가도..알아서 다음날은 깨끗해지더라구요..무슨
조화인지...--; 얼른 물에다 푹~~~좀 담구고 싶지만
워낙 물을 싫어라해서.. ㅜ.ㅜ
218.145.238.76박노훈 (hoon@softnhard.co.kr) 11/08[18:54]
저는 목욕은 스스로 알아서 한답니다. 그러니 저를 물에다 푹 담글 생각일랑 하지마시어요~~~ ^^ 그런데 두 달이나 목욕을 안해도 저리 깨끗해 보인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하네요.
218.235.225.22요세미티 11/08[19:07]
ㅎㅎㅎ ^^ 넵... 실제로 봐도 깨끗해요
때론 먼지고양이, 때론 마성의 고양이..ㅎㅎ
210.114.137.197몰라^^ 11/08[22:07]
눈이 정말 매력적이군여... 파란색...
211.211.43.104유니야 11/09[02:47]
정말 이쁘다 리쓰^^
61.77.71.209제임쑤 11/09[11:24]
괭이가 별루 주인을 안좋아하는것 같구만...근데 어디서 리스 하셨나염?!! ^0^;


218.235.225.22요세미티 11/09[18:33]
고양이가 원래 도도한 동물이지요 --;
우리 리쓰는 저밖에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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