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의 봇대집,,,,

인사동의 봇대집,,,,

지미 0 333 2002.11.1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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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3.71.182헤베 11/12[13:09]
여긴 몇차에요? 막걸리 마싯게땅..ㆅ
211.201.86.106^----^# 11/12[13:16]
오랜만에 저도 보름전에 갔었는데...막걸이 맛이...조금 변한것 같아요...^^
21년전...고삘리때...자주...갔었죠...^^;;
그러고 보니...역사가...꽤...되네요,,,,,,,
211.201.86.106^----^# 11/12[13:24]
이곳 이름이 맨처음은 "할머니 밀주집" 이였구요...나중에 근사한 "봇대집"으로 상호변경(?),,,,,,
218.145.254.135지미 11/12[13:29]
홋,,, 그런역사가,,,
218.50.84.176아기엄마 11/12[13:29]
나무와 전봇대가 생각나눼요...^^
211.183.164.215버거 11/12[13:36]
먹꾸잡따,,고갈비
61.34.13.143나쁜디지 11/12[13:46]
전 그집에서 막걸리 몇되마시다 주인이 그만 마시라고 쫓아내더군요...ㅠㅠ
24.205.136.204노가리 11/12[13:48]
-_-; 가고야 만다!! 근데 인사동 어디께입니껴?
지도 인사/낙원동이 작전지역이었는데 한 번도 못가봤었네요..
올겨울에 가볼곳이 한군데 늘었군!
61.34.13.143나쁜디지 11/12[13:48]
설사람들은 주로 고딩때부터 이집을 이용한다더근녀..전 중딩때 500원에 막걸리 마시던 기억이 불현듯 떠오르네요 ..
61.34.13.143나쁜디지 11/12[13:49]
금강제화옆 인사동길로 들러가다가 좌측으로 작은 골목이 있는데 그안에 디지믄 나와요 ~
219.241.133.248고( ̄▽ ̄)고 11/12[13:49]
인사동 놀러가고 싶따~~~~^^*일욜날 가까..
218.145.254.135지미 11/12[14:09]
가까?,,,,, 고고,,,나쁜디지님하구 사귀니?
61.34.13.143나쁜디지 11/12[14:13]
녀자를 둬~
218.145.254.135지미 11/12[14:20]
0021.jpg
219.241.133.248고( ̄▽ ̄)고 11/12[14:54]
혼자 한말임미다....어디로 가까...(계속 혼잣말임-_-)
211.201.86.106^----^# 11/12[14:56]
엄마님...저두 생각나네요..."나무전봇대".....^^**~~
211.201.86.106^----^# 11/12[14:58]
찜님...약도에..."부산집"이 없네요...된장찌개가...맛있는..집...
218.145.254.135지미 11/12[15:03]
부산집은 저~~위쪽에 인는거라 가렸어요,,,

218.145.254.135지미 11/12[15:04]
궁시러궁시렁,,,, (혼자말임)
211.201.86.106^----^# 11/12[15:14]
ㅋㅋㅋㅋ(혼자 웃는것임...)
203.244.210.159Dr.Pepper 11/12[15:17]
저 오늘 갈래요.... 가고 싶은 사람...ㅋㅋㅋ
211.249.158.83 11/12[15:20]
.....(혼자 지켜봄...)
218.145.254.135지미 11/12[15:23]
미당에도 고갈비를,,, 파러라~ 파러라~
211.227.73.133무게 11/12[15:25]
쯔ㅂ.......지네덜끼리만..가구...ㅡ.,ㅡ...예의상 전화로 나와라 부르지도 않쿠........--;;;;;;;
218.145.254.135지미 11/12[15:26]
노가리님 12월16일에 여기서 함 벱죠^^
218.145.254.135지미 11/12[15:28]
무게야~ 넌 그시간에 도봉산에 있었자나?
211.249.158.83 11/12[15:30]
미당엔 고갈비보다 더 맛있는 거 있음,,, 절때 거짓말 아님,,ㅋㅋㅋ
218.50.84.176아기엄마 11/12[15:32]
거짓말하면 지미님한테 들켜.... 저심해...ㅋㅋㅋ...
218.145.254.135지미 11/12[15:39]
글게요,,
천안갔다가 차비만 날릴까 걱정데네요,,,, =33
218.50.84.176아기엄마 11/12[15:41]
ㅋㅋㅋ....찜님.. 아무두 못당해...
218.145.254.135지미 11/12[15:42]
승질 드러워도 미모만 데면 당해낼 수 있습니다 ㅡ,ㅡ;;
211.201.86.106^----^# 11/12[15:44]
쫄...언냐...약도나...올려욤...
218.50.84.176아기엄마 11/12[15:47]
쫄언닌 당해내겠네요.... 승질좋지,, 미모데지...^^
218.145.254.135지미 11/12[15:49]
승질은(!) 조아요^^
미당 약도네요,,
1035858184.jpg

211.201.86.106^----^# 11/12[15:54]
15년전...학교 다닐때...하숙집...옆이쿤욤...^^ 찜님..고마워요...^^ㅉ~~!!!
218.145.254.135지미 11/12[16:03]
map-1.gif
술맛나는 곳이 하숙집이었군요,,, 그러니 전공은 못살리시구,,,, ㅋㅋ

211.249.158.83 11/12[16:05]
앗!!!!!!!! 찜님,,, 젤앞에 보이는 나무색건물,,, 그거 우리가겐데,,, 이사진 언제 찍으신거져?
218.145.254.135지미 11/12[16:08]
호홋!
걍 웹에 굴러다니는 사진 링크건건데,,,


211.249.158.83 11/12[16:11]
어디에 굴러댕기던 거지??? ㅋㅋㅋ 갈켜줘여~~~~
211.249.158.83 11/12[16:13]
가게 댕겨와야 하니깐 주소 걸어주세여,,, 댕겨와서 볼께여,,, 꼭이여~ ^^*
218.154.31.145지미 11/12[16:19]
아랫층이 수담촌인가요?
218.154.31.145지미 11/12[16:22]
아님 수담촌을 인수하션나? (주소는 안걸구 딴소리,,)

61.79.91.232호유화 11/12[16:40]
예~~전에 올드멤버들과 그 봇대집 주차장에서 돗자리깔구 먹었던기억이 나네요.
올드멤버중에 길동이닷님은 그집의 고갈비를 뼈하나 남김없이 머리까지
통째로 씹어먹더라구요. 껍질은 물론이구...
생선은 뼈랑 껍질이랑 머리가 맛있는데 왜들 안먹는지 모르겠다면서
그뒤론 고갈비만 보면 그 봇대집의 주차장과 길똥이닷님이 떠오른답니다. ㅋㅋㅋ 아~~나두 가구싶다.
61.79.91.232호유화 11/12[16:41]
맞다. 저기어디 은정이 생일추카메세지두 있을텐데..
내립스틱으루 써놓은거. ㅋㅋㅋ
218.154.31.145지미 11/12[16:51]
웅하~ 다시 사진얘기다,,,
219.241.133.248고( ̄▽ ̄)고 11/12[17:11]
언제 가보지....(혼자 생각중)
211.217.163.11다솜^^ 11/12[18:41]
와~~~ 넘 멋스런 사진이네여...지미님~~~~^^ 고갈빈가 하는거도 먹음직스럽게 생겼군... 헉...근디 저 막걸리 양푼조모봐... 겁나부러...^^
211.217.163.11다솜^^ 11/12[18:42]
쫄언니....단대앞에 저리 멋진 호수가 있나여? 신랑 졸라서 함가야겠다.... 꼭 함갈께여 언뉘~~~~~^^
211.217.163.11다솜^^ 11/12[18:45]
양풍조모 ---->양푼좀봐~~ ^^ 오타임되~~
80.58.3.170대포 iKim 11/13[07:08]
쩝...군침 무지 도네요...
211.249.158.83 11/13[09:43]
찜님 이제 주소 안걸어두 되여~ 궁금증이 다 풀렸음 ^^,,,,
218.154.61.183ㅈ;ㅁ; 11/13[09:54]
인수하셨구낭.... 이젠 땅두 사모아야죠,,,
211.249.158.83 11/13[10:04]
땅은,,, 관심엄써요,,, 하늘은 관심 있는데 ^^
218.154.28.39ㅈ;ㅁ; 11/13[10:55]
별난 언니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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