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사 입니다.
명성왕후의 나라 사랑이 사찰 내부에 구석 구석 담겨 있는 곳 입니다.
말로 형언할수 없는 이 아름다운 길을 걸으며 얼마나 많은 지인들이 얼마나 많은 상념에 빠졌을지를 생각해보면 가슴 가득 방망이질 치는 나를 느낄수 있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부처님께 가는 이 길이 어떤이에게는 뿌듯함으로 또 어떤이들에게는 더 없이 간절한 바램으로 이어졌을 것임을 떠올려 보면 한없는 감동이 밀려오는듯 합니다.
부산 범어사 진입로와 함께 가장 아름다운 사찰의 진입로로 알려진 신원사 사천왕문으로 부터 대웅전까지의 길 입니다.
獨樂....
호유화 12/11[01:02]
가고싶다.....
hillman^^ 12/11[02:06]
아~ 조쿠나.....
라키~ 12/11[10:38]
우리 시골집이랑 무지 가까운데.........저렇게 멋있었구나^^
다솜^^ 12/11[10:47]
여행 참 마니 다니시구~ 참 부럽슴당~ 멋지네여...^^
유니야 12/11[16:29]
멋지다...가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