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top;wind

desktop;wind

mucha 0 287 2002.12.23 17:34
제 파워북에 방금전에 올린 그림입니다. 흥분되고 설레던, 때로는 고통스럽던 한해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바람에 흔들려도 아름다움을 발산할 수 있게 되기를 항상 소망합니다.

218.49.117.218지미 12/23[21:14]
1기가 파워북 어때요?
210.115.223.14mucha 12/25[20:38]
달리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주위 사람들이 그러데요. 없어지면 자기가 가져간 줄 알라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없어지면..... 죽여버릴거야.........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