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 마자 한번 올리고 첨 올리는 거네요..
이제 백일 막 지났는데...많이 컸죠?
나중에 다른 사진들도 다 올릴랍니다..^^
무찌마 12/26[11:26]
아고공...많이 컸네...레에님 보단 아저씨를 많이 닮은 듯...^,,,^
신삥 12/26[11:26]
오@.,@..이쁨니당..^.,^..사진을 아는 꼬마(?)군요?..ㅋㅋ..^.,^
무찌마 12/26[11:29]
까꿍...^,,,^/////
다솜^^ 12/26[11:29]
정말 마니컸구나... ㅎㅎㅎ 하얀털옷에 폭쌓여 ㅋㅋㅋ넘귀여워~~~^^*
레이 12/26[11:32]
앗..음악 감사..^^/..이 놈이 나의 청춘을 다아~ 뺏어갔답니다...
아직 애기 없는 분들이나 시집 장가 안가신 분들..다들 원없이 지금을 즐기시길..--/
고고 12/26[11:32]
엄마 아빠 사랑을 듬쁙 바더 아이가 부적 부적 큰는군뇨~~^^*더욱더 건강하게 자라라 아가야~~^^*
고고 12/26[11:33]
부적부적==>부쩍부쩍...아햏햏~^^::
무찌마 12/26[11:37]
기껏 노래 올려드렸더니 염장을....ㅠ,,,ㅠ
푸름 12/26[11:55]
아~~웅~ 정말 다컸넹~^^* 이쁘당~^0^
쫄 12/26[12:02]
눈이,,, 눈이 정말 너무 예뿌다,,,, 이름이 뭐더라,,, ^^; 레이님,,,안아보구 싶어여~
고다르 12/26[12:11]
혹시 털우주복이 파코라반우주복아닌감 울딸내미꺼랑 같은디 이쁘네요
베더 12/26[12:16]
레이님도 닮은것 같아요.... 비록 사진으로만 본 레이님이고 아기이지만...^^
cyan 12/26[13:32]
눈빛이 진지해보인당,,,^^
레이 12/26[13:40]
앗..파코라반 우주복 맞아요..고다르님 따님하고 옷이 같군여..이 옷 이쁘져?..^^
글구.. 베더님..첨에는 신랑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은데...요즘은 저 닮았다는 말을 맞이 들어요..
역시 애들은 자꾸 변하나봐여..^^
이쁘다고 해주셔서 감사들 하구여..역시 애기 엄마라..애기 이쁘다는 말을 들으니 좋군여..^^
보챌때는 저 진지한 눈빛으로 얼마나 울어대는지 모른답니다..어제는 새벽 1시에 잤어요..
그래도 내 새끼라 이쁘긴하지만..
아..쫄님..눈 너무 이쁘다고 해주셔서 감사..첨들어요..눈 이쁘다는 말은..
아..역시 사진 올리길 잘했어..^________^
지미 12/26[14:28]
에고, ,,, 구여워랑~
요세미티 12/26[16:01]
언니 진짜 눈이 이쁜데요 *^^*
제임쑤 12/26[16:30]
아기가 청춘을 뺏아갔다굽쇼?? 싱글인사람들은 즐겨라?? 난 넘 오래 즐긴것같아 결혼하구싶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