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나무집에서 찍은 사진은 죄다 오토블러된것 밖에 없어서...
할수없이 댕수님 삼실인 수족관(?)에서 찌근거 올림미당 ^^;;; (그날 같이 왔거덩영)
레이 01/21[10:23]
앗..올만에 뵙네여..행수님...^^/..국수 먹여달랬더니..어느새 저만한 아들까정..^^;;
신삥 01/21[10:34]
수족관?..푸하...난 조재구이집이 떠올르든데..히히..농담임당..댕수형 요즘 때돈 버느라 정신 없으시다는...^.,^
gogo 01/21[11:22]
신삥....조재가 아니라..조개임...-_-v
신삥 01/21[11:50]
내 탓이 아니오...오타제조기..아이북때문이오..-.,-ㆀ
버거 01/21[12:08]
웬쥐~~~~~냄새가나는디,,,--+~누구여~~~빨랑불어~~~후~~~~!!~
지미 01/21[12:31]
벽의 색깔이 넘 이름다워요~
쁘띠~~ 01/21[17:18]
삼실 이전하시더니~~ 아들까지~~ 멋지군염~~ ^^
재팔이 01/21[19:51]
오랫만이유~
최지일 01/22[10:09]
대행수님...잘 계시는 군요..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