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에 갔다왔습니다

룸에 갔다왔습니다

애플 0 290 2003.02.13 00:30
당구내기 쳤서 졌습니다.
주머니 다 털리구 여파가 2달은 갈것 같습니다.
건진건 사진 몇장과....

211.108.49.42아기엄마 02/13[00:33]
이쁜 눈을 가진 미인이네요...^^..... 돈 많은가바요.....ㅠ.ㅠ.... 룸을.....

211.110.92.123헉! 02/13[01:37]
전지현인줄 알았어요. 엽기적인 그녀 무삭제버젼..
218.154.69.3아침이오면 02/13[01:50]
ㅡ.ㅡㅋ 긁적~~긁적~ 맥방에 또 한분의 부르조아가 계셔꾼염.. 흠~~ 룸이라 ㅜㅠ...
218.154.69.3아침이오면 02/13[01:52]
게다가.. 롤링파마까정.. ㅡㅡ;; 흠~ 애플님... 맥방의 부르저아 클럽에 갑하셔여.. 지미님... 이프로님.. 푸름님..등등..ㅋㅋㅋ ^^;; 3=3=3=3
211.38.59.7고스트 02/13[02:47]
룸에 언제 가봤는지 이제 기억도 가물가물 해지는디...ㅜ,ㅜ
218.51.192.221전진 02/13[02:52]
이쁘시군뇨...서구형 미인이십미다...
211.170.222.66OOO 02/13[10:48]
룸 갈돈 먹구 죽을래두 없슴
211.52.212.99행복한나무 02/13[10:52]
히야,,,당구쳐서 지면,,,룸 가는군여-..-;,,,,,,,그럼,,,,전국을 큐대 하나들
고 유람이나 해볼까?......
예전에 정갈하게 머리땋고 찍으셨던 사진에 비하면,,파격적이네요....^^
항상 행복하시구,,언제나 존 사진 많이 올려주시구요....그리구,,,
언제든 시간되시면,,,,흑백촬영함해보세요,,,,모니터나 프린터로 표현이
불가능한 깊이를 느끼게 되져,,,,,,
211.110.92.123문제제기 02/13[12:32]
애플님이 아닌 거 같은데? 예전사진과 많이 달라요.
210.207.199.28애플 02/13[13:01]
저 남자에요 이사진은 제가 찍은거구요.
211.52.212.99행복한나무 02/13[14:03]
엥?....구람 애플님이 남자분?.....^^......갑자기 예전에 봤던 사진들은 모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머리어지러움,,,,^^,,,ㅋㅋ,,,허나,,,,,역쉬 애플님은 애플님이니깐,,,^^
61.77.239.146제임스 02/13[16:26]
룸? 설마 '룸'자 앞에 붙는 곳은 아니져...아마도 단란룸이나 뮤직룸 아님 나이트 룸.. 룸룸룸.. 어! 갑자기 반지대
왕 '골룸'이 생각나네.
전 어제 구이집에서 한잔 했는데.. 주인아저씨가 써비스로 소 햇바닥을 나눠 먹으라구 4점 주더군요...으~~
아자씨 강요에 친구가 한점 먹고 맛있다고 하는 바람에 추가로 4점 더 갖다 줬음.. 참고로 이친군 비위가 무지 약
한 넘임...ㅋㅋㅋ
61.84.125.77애플 02/14[01:24]
영동호텔 왕과 비 입니다. 룸x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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