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내심정

요즘내심정

철구부 0 264 2003.03.06 01:13
뭔가 뒤틀린듯한.........

210.221.122.231제프리 03/06[08: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케 우껴,,,,, 오빠 미안~ ^^ 먼일 잇으신감유~~기운내시구~~~여~~
218.145.206.174신삥 03/06[09:52]
앗!..안녕하셔요?...뭔지 잘 풀리셧음 좋겠네요..^.,^..
211.110.113.19앨리쓰 03/06[10:06]
헉!! 오라버니...(@ 0 @)/
무슨일이 있으시길래...

218.155.239.105일로나 (brendali@chollian.net) 03/06[11:27]
뭐랄까 비통한 심정을 담은듯하시네요
210.221.75.40스니커즈 03/06[14:00]
그냥 느끼는건데여...형...언제던가....어린친구들 데려다주고 같이 형과 차타고 오는길에 하던 형의 이야기들이 요즘 많이 생각나네요...연극을 그만두게 된 이야기...
210.221.75.40스니커즈 03/06[14:09]
신앙갖게 된 이야기들 말입니다.....
"악령이 어떤사람 속에 들어있다가 그에게서 나오면 물없는 광야에서 쉴곳을 찾아 해맵니다.그러다가 찾지못하면
전에 있던 집으로 돌아가자 말하면서 다시 돌아갑니다.돌아가서 그 집이 비어있고 청소와 정돈이 잘 되어있는것을
보고서는 또 나와서 자기보다 더 흉악한 악령 일곱을 데리고 들어와 그집에 자리잡고 살게 됩니다. 그러면
그사람의 형편이 처음보다 더 비참하게 됩니다........"<마12:43-45>
형에게는 어떠한 적용인지 모르겠지만...
몇일전 퇴근하는길에 읽은 이 구절은
저로서는 참 무서우면서도 필요한 경종같은 말이었네요.
아직 행동은 안되지만..^^
형~~힘뇌세요~~~~!!!!
조만간 찾아뵐께요^^
61.73.2.60쏘스 03/06[17:13]
커헉,,,,, 한잔할까여???
220.78.28.147호유화 03/06[17:27]
오빠.. 머리 다시 잘랐구나... 얼굴본지두 정말 오래군... 요즘 심기 불편한일이 있는거샤? 힘내요 힘!!! 빠샷!!!
211.215.144.72비셔스의수난기#5 03/08[04:45]
컬트트리플 약간 뚱뚱한 남자분 닮으셨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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