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의 꼬마신랑이 지난주에 왔어요...^,,,^
아직 한달 좀 넘었는데, 이름은 "우미" ...
이녀석이 글쎄...
미니와 달리 애교가 넘 많아요...
보통 고양이는 수컷이 애교가 많다고 하는데, 정말인가 보네요...
잘때도 제 베개에 와서 자고 이불속에도 들어와 골골 거리며 자더라구요...^,,,^
그런데, 미니가 이 꼬마신랑에게도 무척 배타적이라 좀 걱정...
아직도 보면 으르렁 거리고...쩝...
좀 더 지내면 나아질려나....흐흐...^,,,^
elcaa 03/11[16:58]
암래두 자리싸움이게쪄.. ^^;; 본능적으루.. 꼬마신라이 좀 더 커서 힘이 좀 생겨야.. 잘지낼듯하네여.. 구란데.. 고넘 참 이쁘네여~ ^^;;
닥 03/11[17:24]
에구~~기여웡~~우리 밍이두 애교짱이에여 ㅋㅋ^_____^
요세미티 03/11[17:51]
으미~ 결혼시킬라믄 아직 멀었네..ㅎㅎ
곧 친해질꺼야^^
맞어~ 수컷이 더 애교가 많다더라 원래~ ^^
아요 귀여버~
레이 03/11[17:55]
역시..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군요...귀여워라..한손에 잡히겠네...^^
레이 03/11[17:56]
다시 보니 더 이쁘네....에휴~~~~..왜 한숨이 나오지..넘 이뻐서 그런가?...^^;
신삥 03/12[10:44]
으음...이쁘넹...언넝 자라서 신랑 구실해야델텐데..ㅋㅋ..근데 어째..신부가터..ㅋㅋ
다솜^^ 03/12[19:03]
오마나~~~ 넘 귀엽네~~ 미니두 드뎌 신랑이 생겼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