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 않은 몸상태로 강행군을 하다...
결국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가는 묘한(?)경험을 다 해보았습니다.
일주일동안 입원이란걸 해 보며...
많은 것들을 생각할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살아간다는것... 또 죽는다는 것.... 아프다는 것...
내 몸과 마음을 감싸고 있는 고뇌의 사슬들이 벗겨지길 바라며...
獨樂...
신삥 05/12[09:15]
아늬...그런일이...건강이 최고라네~~^.,^..사진 조쿠먼...^.,^
소연~* 05/12[09:56]
0_0 헐~~ 정말 건강이 최고죠,,^^ 사진도 넘넘 좋네요,, ^^
무게 05/12[10:22]
머했는데..실려가나..헐....-_-;;외모는...쇠떵어리도..삼킬수 있을것 같은데....버기보담...-_-;;;;몸조리 잘하시요..~~
호유화 05/12[10:39]
나무가 불쌍해.. 저거좀 벗겨줬으면~~ ㅠ.ㅠ